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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거주자외화예금 942억달러…전월比 16억달러 증가

  • 보도 : 2021.10.19 12:00
  • 수정 : 2021.10.19 12:00
조세일보
◆…사진=조세일보 DB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2021년 9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의하면 9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942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6억달러 증가했다.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

통화별로는 달러화예금, 위안화예금이 전월말 대비 각각 17억7000만달러, 8000만달러 늘었다.

달러화예금의 경우 일부 기업의 수출대금 및 금전신탁 만기도래 자금 예치 등으로 기업이 22억3000만달러 증가한 가운데 개인은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4억6000만달러 감소했다. 위안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해외투자 회수 자금 예치 등으로 늘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 838억4000만달러로 25억4000만달러 증가한 반면 외은지점 103억6000만달러로 9억4000만달러 감소했다.

주체별로는 기업예금이 757억6000만달러로 21억달러 늘어난 반면, 개인예금은 184억4000만달러로 5억달러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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