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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은행 연체율 0.28%...전월비 0.01%p 상승

  • 보도 : 2021.10.14 12:00
  • 수정 : 2021.10.14 12:00

중소법인 0.50%>대기업 0.30%>가계대출 0.19% 순

조세일보
◆…자료=금융감독원
8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28%로 전월말(0.27%) 대비 0.01%p 상승했다. 지난해 8월말(0.38%)보다는 0.09%p 하락한 수치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발표한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8월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1조원,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7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각각 1000억원, 2000억원 증가했다.

차주별로는 8월말 기업대출 연체율이 0.36%로 7월말(0.35%)과 비교해 0.01%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30%로 전월말(0.37%) 대비 0.07%p 하락했다. 중소법인은 0.50%, 개인사업자대출은 0.22%의 연체율을 보였다.

한편, 가계대출 연체율은 0.19%로 7월말(0.18%)보다 0.01%p 높아졌다. 그중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1%, 신용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연체율은 0.3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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