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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브랜드 스페셜 모델 ‘업비트’ 출시

  • 보도 : 2021.10.05 11:25
  • 수정 : 2021.10.05 11:25

- 고객 선호 편의·안전 사양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 갖춘 스페셜 모델
- 티볼리 업비트, 2022 코란도 출시기념 최첨단 안전주행 시스템 무상 장착

조세일보
◆…쌍용차는 소형 SUV 티볼리의 스페셜 모델 ‘업비트’를 선보이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사진=쌍용차 제공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의 업비트(Upbeat) 스페셜 모델은 주력모델인 V3 모델(에어는 A3모델)을 베이스로 고객이 최근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강화한 최고급 모델로 티볼리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고급 모델답게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와아파이 양방향 풀 미러링을 이용하여 AVN과 클러스터를 동시에 연동, HD DMB를 비롯한 모든 콘텐츠를 시원스러운 고화질로 즐길 수 있는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와 실내 디자인 및 시인성 강화를 위한 대화면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였다.

이와 함께 컴포트 패키지(1열 통풍시트+2열 열선시트+운전석 8way 파워시트+4way 럼버서포트+전방 주차보조 경고), 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Full LED 헤드램프, 디지털 스마트키 등도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높였다.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V1(M/T) 1659만원, V1(A/T) 1853만원, V3 2111만원, R-Plus 2330만원이며 최고급 모델 업비트는 2456만원이다. 티볼리 에어의 업비트 모델은 258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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