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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곤 서울세관장, 천안세관 등 지역 물류업체 현장 방문

  • 보도 : 2021.10.01 17:25
  • 수정 : 2021.10.01 17:25

조세일보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가운데)이 천안세관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본부세관)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은 1일 천안세관을 방문해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천안세관은 충남 북부지역을 관할하는 내륙지세관으로 1600여개의 업체가 입주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철강, 자동차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579억불을 수출해 전국세관 수출실적의 11.3%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성태곤 세관장은 현장근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성 세관장은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 24시간 통관지원 등 신속통관을 지원하고, 인력과 전문성이 부족한 중소수출입업체를 위해 간담회 및 설명회를 통한 맞춤형 관세행정지원으로 관내 기업 수출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 세관장은 지역 물류업체인 천안물류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 세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고객사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고객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통합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보세화물의 원활한 보관과 신속한 운송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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