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융증권 > 금융일반

한국거래소,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위해 1억원 후원

  • 보도 : 2021.09.17 13:30
  • 수정 : 2021.09.17 13:30

조세일보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왼쪽)이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에게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치료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한국거래소 제공
한국거래소는 저소득층 희귀난치질환 환아 치료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후원금은 장기간의 투병생활로 인해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수술비와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저소득층 희귀난치질환 환아 치료지원사업은 월드비전과 한국거래소가 협력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1년간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래소는 매년 치료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한부모가정 아동(수모세포종/6세), 보육시설아동(만성신부전/12세)등 희귀난치질환아동 총 30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한 바 있다.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은 “앞으로도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이 하루속히 쾌유해, 건강하게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