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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원구 신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 보도 : 2021.07.30 11:47
  • 수정 : 2021.07.30 11:47

사법고시 출신, 공직기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지내...내부 발탁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신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으로 이원구(50)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했다. 임기는 31일부터 시작된다.
조세일보
◆…[청와대 제공]
 
이원구 비서관은 1971년생으로, 서울 영일고와 한양대 세라믹공학과를 졸업했다.

사법고시(44회) 출신으로, 법무법인 창조 변호사,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현재 대통령비서실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재직 중이다.

전임 김기표 반부패비서관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지난 1일 사의를 표명했고, 즉각 사의가 수용됐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인사 브리핑에서 "신임 비서관은 해당 비서관실의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비서관실의 업무를 잘 파악하고 있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1971년생 ▲서울 영일고 ▲한양대 세라믹공학과 ▲사시 44회 ▲법무법인 창조 변호사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대통령비서실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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