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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오진혁, 양궁 개인전 메달 사냥 불발…슛오프 끝에 32강 패

  • 보도 : 2021.07.29 15:06
  • 수정 : 2021.07.29 15:11

조세일보
◆…개인 32강 경기 펼치는 오진혁. 사진=연합뉴스
오진혁(40·현대제철)이 남자 개인 32강에서 세트포인트 5-5 접전을 벌인 뒤 슛오프 끝에 탈락했다.

29일 유메노시마 결승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개인 32강에서 오진혁이 인도의 아타누 다스에게 5-6 패배했다.

3세트까지 세트포인트 4-2로 리드하던 오진혁은 4세트부터 4-4 동점을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다.

5세트까지 5-5 균형을 유지한 두 선수는 이후 슛오프에 돌입했다. 오진혁이 9점, 아타누 다스가 10점의 첫 번째 화살을 쏘면서 최종 세트포인트 5-6으로 아타누 다스가 16강에 진출했다.

지난 26일 남성 단체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금메달을 따낸 오진혁은 금메달 하나로 도쿄올림픽을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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