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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전방위 대응, 율촌 'IP & Technology 융합 부문' 출범

  • 보도 : 2021.07.29 14:04
  • 수정 : 2021.07.29 14:04

디지털 기술이 발전, 산업간 융복합 전문성 수요 높아짐에 따라 
신산업 기업 환경에 걸맞은 체계적 대응 조직으로 재편

최강 맨파워 IP부문·Data & Technology팀·환경&에너지팀의 유기적 결합
전방위적·입체적 대응

'기술 중심 융복합형 법률서비스' 통해 
AI, 빅데이터 및 지적재산권에 기반 둔 혁신 산업의 법률수요 대응체제 구축

조세일보
4차산업혁명시대와 코로나 팬데믹이 만들어낸 뉴노멀시대를 맞이해 기업의 디지털 기술 관련 법적 이슈가 복잡해짐에 따라, 산업간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하는 입체적인 법률서비스를 찾는 기업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법무법인 율촌(대표 변호사 강석훈)이 29일 "혁신 산업 이슈를 전방위 커버하는 'IP & Technology 융합 부문(이하, IP&Tech 부문)'을 정식 출범하고 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IP&Tech 부문은 지식재산권, 데이터 및 테크놀로지 관련 전문가들 및 환경·에너지 전문가들을 전면 재배치하며 확대개편한 조직으로, 앞으로 △IP전략팀 △신산업IP팀 △Data & Technology팀 △환경&에너지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되어 50여 명의 어벤저스급 전문가들이 고도의 융복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IP&Tech 부문은 특허법원 판사 출신으로 지적재산권 관련 실력자로 꼽히는 최정열 변호사(연수원 17)와 데이터 산업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 손도일 변호사(연수원 25기)가 공동부문장으로 총괄한다.

출범 이전에도 유기적 협업 통해 독보적인 트랙레코드 쌓아

그간 AI, 의료제약(BT), 우주·로봇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IP전문가와 개인정보를 포함한 테크놀로지 전문가 사이의 유기적 협업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일례로 IP&Tech 부문이 출범되기 일 년 여 앞서, IP부문과 Data & Technology팀 핵심 구성원들은 바이오업체의 의료데이터 활용과 관련된 자문, e-커머스/핀테크 업체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자문, AI인공지능을 둘러싼 알고리즘 및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자문 등 다양한 기술 선도 기업들의 든든한 법률조력자의 행보를 시작한 바 있다.

IP&Tech 부문은 위와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와 발전 속도가 빠른 테크놀로지 관련 기업들에게 △IP 전략 수립 및 분쟁 조정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산업 & 핀테크 분야 관련 규제 자문 △글로벌 테크놀로지 기업들의 국내 규제 관련 자문 △IT, BT(제약바이오), CT(문화산업) 기업의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수립 및 진단 △기술유출 내부조사 및 포렌식 △개인정보 활용 및 보호 △IP 송무 등 관련하여 원스톱-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탄소중립, 스마트 시티 및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환경 및 에너지 분야가 IP&Tech 부문에 합류하면서 ESG 를 포함한 환경 관련 제반 자문과 함께, 전통적인 발전원별 법률서비스 외에도 태양광, 해상풍력, 수소 연료전지 등 Tech기반의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 산업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정부 정책 지원 및 규제개혁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기업부터 중견,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Technology 관련 기업들이 직면하는 법률적 리스크를 해결함으로써 혁신 성장을 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20대 국회의원으로 디지털,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활동한 손금주 변호사는 법원과 로펌, 국회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 공정거래·방송통신·에너지 분야의 축적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에너지 전환, 탄소중립 및 ESG 규제에 직면한 국내외 기업들에게 전방위적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IP & Tech 부문 주요 구성원 소개

특허법원 판사 출신인 이다우 변호사(연수원 30기), 대법원 지적재산권조 총괄재판연구관 출신으로 다양한 지재권 쟁송을 처리해 온 구민승 변호사(연수원 31기)와 변리사 출신으로 삼성-애플 소송 등 대형 특허 분쟁 사건의 경험이 있는 황정훈 변호사(연수원 37기), 특허청 심사관 출신으로 퀄컴 사건 등 특허와 공정거래와 교차되는 다양한 사건의 경험이 있는 정상태 변호사(연수원 41기), 미국 IP전문 로펌과 삼성전자에서 IP 전략 및 분쟁에 관여하여 온 이승목 외국변호사가 IP 전략팀을 구성한다.

다양한 IT, BT 기업의 이슈를 다루고 영업비밀/디지털포렌식/직무발명/IP 자문 등에 강한 면모를 보여 온 임형주 변호사(연수원 35기)가 상표, 디자인, 콘텐츠 라이선싱 분야에서 실무경험을 쌓은 이용민 변호사(연수원 37기),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 법무실 출신의 이원석 변호사(연수원 40기)와 신산업 IP팀을 이끈다.

Data & Technology팀은 개인정보, 정보통신 및 핀테크 분야에서 국내외 고객들을 활발하게 자문하고 있는 김선희 변호사(연수원 36기)가 이끌게 되며, 디지털 시대의 핵심 이슈인 데이터, 전자상거래, 정보통신 및 핀테크 분야에서, 과기정통부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부처 출신 전문가들과 함께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손금주 변호사(연수원 30기)가 환경 및 에너지 분야 총괄하고, 율촌 ESG연구소의 주축 변호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윤용희 변호사(연수원 35기)가 최근 전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는 환경&에너지 이슈 해결에 구심적 역할을 할 예정이다. ESG연구소의 소장은 환경부 환경정책실장을 역임한 이민호 고문이 맡고 있다.

한편, IP&Tech 부문 출범을 맞이해 율촌은 그 동안 준비하여 온 AI Task Force의 첫 작품인 AI와 알고리즘 통제에 관한 손도일 변호사의 강의를 공개하고, 앞으로도 AI와 관련한 제반 법률적인 분야에 관한 율촌 소속 전문가들의 강의를 계속하여 제작하고 공개할 예정이다.

강석훈 대표 변호사(연수원 19기)는 "율촌은 패러다임 변화를 통찰해 법률서비스 환경 변화에 한 발 앞서며 선도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율촌 기본 가치인 협업을 바탕으로 유기적 재편을 이룬 율촌 IP & Tech 부문은 컴퓨터공학, 빅데이터, AI 등 신산업 및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미래형 융복합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고객의 예상을 뛰어 넘는 혁신적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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