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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세무사회]

제2대 집행부 구성 완료… "상생과 화합이 추진 동력"

  • 보도 : 2021.07.29 09:44
  • 수정 : 2021.07.29 09:44

조세일보
◆…지난 28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첫 확대임원회의 개최 후 참석자들이 회관 내 회의실에서 '상생과 화합으로 도약하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구호를 외치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 인천지방세무사회)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28일 첫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 회를 이끌어갈 이사와 정화위원장, 각지역세무사회장을 선임하고, 총무, 연수, 연구, 업무, 홍보, 국제 등 6명의 상임이사와 각 위원회 활동을 주관할 위원장을 임명함으로써 집행부 인선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6월 정기총회 이후 회직자 공개모집과 각계각층의 추천인 가운데 우리 회원을 위해 봉사해 줄 회직자를 선임하느라 바쁘게 보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기 때문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마음으로 회직자 구성에 많은 고심을 했지만, 전임 이금주 회장님과 같이 했던 임원들의 경우 특별한 봉사정신으로 인천지방회 초석을 다져준 훌륭한 분들이기 때문에 일일이 부탁을 드려 대부분 유임됐다"고 회직자 구성 배경을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어 "세무사업계의 최대현안인 변호사에게 기장대리와 성실신고확인업무를 제외하는 세무사법개정안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  16일 기재위를 통과했으나, 아쉽게 22일 법사위 논의 끝에 계류되었다"며  "8월 국회 임시회가 시작되면 본회를 적극 지원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확대임원회의에서는 이사, 정화위원장, 각지역세무사회장에 대한 선임장을 수여한 후 ▲상무이사 임명동의안 ▲각 위원회 위원장 임명동의안 ▲인천회 고문 위촉안 ▲2021년 회직자워크숍 및 추계 회원세미나 개최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확대임원회의에는 김명진 회장을 비롯해 최병곤 부회장, 오형철 부회장과 상임이사, 이사, 지역세무사회장, 위원장 등 확대임원회 구성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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