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관세

장웅요 평택세관장 취임 "과감한 관세행정 펼쳐 기업에 도움 줘야"

  • 보도 : 2021.07.16 15:18
  • 수정 : 2021.07.16 15:18

조세일보
 
장웅요 신임 평택직할세관장(사진)이 취임했다.

장 세관장은 16일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범국가적 위기를 겪고 있는 현재 같은 상황에서 적극행정은 시대적 요구이자 경제회복의 마중물"이라며 "법과 규정의 틀에 얽매이기 보다는 과감하고 효율적인 관세행정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160명 전(全) 구성원이 합심해서 평택직할세관에 최적화된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함으로써 관세국경 수호라는 세관 본연의 업무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겠다"는 기관 운영의 포부도 밝혔다.

장 세관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에 관세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관세청 정보개발팀장‧법인심사과장, 서울세관 심사국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관세청 내부에서는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소신 있는 업무추진으로 대내외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