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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G7에서 영국-호주-EU와 양자회담...한일회담은 미정

  • 보도 : 2021.06.10 12:41
  • 수정 : 2021.06.10 12:41

10일, 靑 양자회담 일정 확정 밝혀...한미일-한일 회담은 미정

조세일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1일부터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영국,호주,EU정상들과 양자회담을 갖는다. 다만 한일 정상회담은 여전히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1일부터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정상회의에서 영국, 호주, EU 정상들과 양자회담을 갖는다고 청와대가 10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의 이후 14,15일 양일간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해 판 데어 벨렌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는다. 이어 쿠르츠 총리와의 회담, 루드비히 비엔나 시장 및 소보트카 하원의장 접견 등을 진행한다.

이어 15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을 국빈 방문해 펠리페 국왕과의 국빈만찬과 산체스 총리와의 회담 및 오찬, 상원 및 마드리드 시청 방문, 마드리드 및 바르셀로나에서 각각 경제인 행사에 참석한다.

다만 한미일 3국 정상회담과 한일 정상회담 성사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정부는 정식회담이 아닌 회담장 밖에서 이뤄지는 약식회담에 대한 가능성은 열어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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