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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와 사랑의 쌀' 취약계층 어르신에 전달

  • 보도 : 2021.05.14 09:54
  • 수정 : 2021.05.14 09:54

조세일보

◆…지난 13일 강동구청에서 가진 후원품 전달식에서 바디프랜드 이동환 부사장(왼쪽부터), 이정훈 강동구청장, 박성직 강동농협 조합장, 이대엽 농협서울지역본부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지난 13일 농협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기부한 물품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와 NH농협의 식자재 및 생필품이 담긴 '행복나눔상자'로 구암 구립경로당, 상일동 구립경로당, 성가정 노인종합복지관 등 강동구 관내 경로당 및 복지관 3곳에 전달한다.

바디프랜드 이동환 부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행복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속적 상생 협력으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은 지난 2월 협약에서 소외·취약계층 지원, 농촌 일손 돕기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 도시민과 농업인(또는 단체)을 연계한 도농 교류, 농축산물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관·소속 임직원에 대한 금융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하였다. 이번 행사는 양사의 공동사회공헌 협약 이후 지난 3월, 4월에 이어 세 번째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본사 소재지 내 보육시설인 강남드림빌(구, 강남보육원)에 6년째 기부와 후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울의료원 의료진과 육군 1사단 장병, 강남소방서 소방관에게 안마의자를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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