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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고객 만족도 평가 '최우수 로펌' 선정

  • 보도 : 2021.04.30 11:17
  • 수정 : 2021.04.30 11:17

조세일보

◆…사진=법무법인 화우 제공.

법무법인 화우가 최근 해외 법률 전문 매체들이 실시한 로펌의 고객서비스 평가에서 '올해의 로펌'과 '고객서비스 최우수 로펌'에 각각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화우는 세계적인 법률 전문지인 아시아로(asialaw)가 지난 26일 발표한 '아시아로 고객서비스 평가 2021년판 (asialaw Client Service Excellence 2021)'의 총 5개 분야(기업 및 인수합병, 분쟁해결, 에너지, 부동산, 도산·구조조정)에서 '고객서비스 최우수 로펌'에 뽑혔다.

작년 같은 평가에서 국내 로펌 중 득표수가 가장 높은 '최우수 로펌' 평가를 받은 데 이어 올해 국내 로펌 중 가장 많은 업무 분야에 선정되는 등 2년 연속 고객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로펌과 함께 발표한 '고객서비스 우수 변호사'에서도 화우의 변호사 2명이 선정됐다. 한국에서 총 5명이 선정된 가운데 화우만이 유일하게 2명이 우수 변호사에 이름을 올렸다.

한상구 변호사(연수원 23기)가 도산·구조조정 분야에서, 김성진 변호사(연수원 32기)가 기업 및 인수합병 분야에서 리스크 관리, 문제 해결 등 고객관리 능력과 산업분야 및 고객비즈니스 보유지식 등 여러 평가 기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아시아로'는 세계적인 금융 전문 미디어그룹 유로머니(Euromoney)에서 발행하는 법률 전문지로, 사내 변호사나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분야별 로펌 평가 설문을 진행해 2019년부터 매년 '아시아로 고객서비스 평가'를 통해 국가별로 가장 우수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 로펌을 선정해왔다.

한편 화우는 지난 22일 인하우스 커뮤니티 'e매거진(In-House Community eMagazine·IHC)'의 IHC 2021 분야별 올해의 로펌 평가에서도 6개 분야(공정거래, 기업인수합병, 노동, 송무, 도산·구조조정, 고객응대)에서 한국에서 가장 고객 만족도가 높은 '올해의 로펌(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됐다.

e매거진은 홍콩에서 발간되는 온라인 법률 전문지로 아시아, 중동 지역의 기업 사내변호사, 법무담당자 등이 주 독자층이다. 매년 기업 사내변호사의 정기총회 격인 IHC 행사를 개최하고, 사내변호사 등을 대상으로 로펌의 고객서비스를 평가해 올해의 로펌(IHC Firm of the Year)을 발표해온 아시안-메나카운슬(Asian-Mena Counsel)이 올해 초 이름을 바꿔 재창간했다.

이 밖에도 화우는 탁월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으로 꾸준하게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로 어워드 2020'에서 지난해 8월 국가별로 한 로펌에만 수여되는 '한국의 고객 서비스상(Client Service Excellence Award: South Korea)'을 수상했다. 또 2016년부터 작년까지 아시안-메나카운슬(현 IHC)의 '올해의 로펌'으로 선정돼왔다.

화우의 정진수 대표변호사는 "고객의 신뢰와 높은 평가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2011년부터 고객 중심 로펌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했는데 최근 그 결실이 보이는 듯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이 무엇을 원하는지, 미리 고민하고 준비하는 로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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