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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223명…수도권·강원 등 심각

  • 보도 : 2020.11.16 09:36
  • 수정 : 2020.11.17 09:37

조세일보

◆…[사진=질병관리청]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가 모두 2만 8769명으로 늘어났다.

1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되어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2만 8769명(해외유입 416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8명으로 모두 2만 5759명(89.54%)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251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5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94명(치명률 1.72%)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지역별로는 서울이 79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39명, 강원 20명, 경북 13명, 인천과 전남 각 10명, 충남 6명, 광주와 경남 각 4명, 충북 3명, 대전 2명, 세종과 전북, 제주 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가운데서는 러시아가 18명으로 가장 많고 미국 4명, 네팔과 미얀마 인도네시아에서 각 2명, 독일과 불가리아에서 각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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