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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사무총장, 확진자 접촉에 자가격리

  • 보도 : 2020.11.02 11:01
  • 수정 : 2020.11.02 11:01

"확진자 접촉에 자가격리 들어 갈 것"
"보건 지침 준수가 코로나19 전파의 고리 막을 수 있어"
"나와 동료들은 생명을 살리는 연대에 계속 적극 참가할 것"

조세일보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 트위터 캡처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1일(현지시각) 트위터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증상 없이 괜찮은 상태이다. 그러나 다가올 며칠 동안 WHO의 규정에 따라 자가 격리를 하며 재택 근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모두 보건 지침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로써 코로나19 전파의 고리를 끊어 확산을 막으며 의료 체계를 지킬 수 있다. 나와 동료들은 생명을 살리고 취약자를 보호하는 연대에 계속 적극 참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지난해 말 중국에서 발병한 뒤 지금까지 사망자 120만 명과 확진자 4천6백만 명을 낸 코로나19 대유행과 싸우기 위해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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