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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출액 전년比 23.7%↓… 무역수지 흑자로 돌아서

  • 보도 : 2020.06.01 09:17
  • 수정 : 2020.06.01 09:17

코로나19로 막힌 무역… 수출 23.7%↓, 수입 21.1%↓

수출 타격 심화 속 무역수지 4억 달러 흑자

-5월 월간 수출입 현황(잠정치)-

조세일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지난 5월 수출입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23.7%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관세청이 발표한 월간 수출입 현황(잠정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23.7% 감소한 349억 달러, 수입은 21.1% 감소한 344억 달러로 무역흑자 4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99개월 만에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된 이후 1개월 만에 흑자를 기록해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조업일수를 감안하면 일평균 수출액은 18.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5월 조업일수는 23일로 일평균 수출액은 19.9억 달러였으며 올해 5월은 21.5일로 16.2억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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