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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남북러 3각 경제협력' 세미나 개최

  • 보도 : 2019.03.12 13:01
  • 수정 : 2019.03.12 13:01

법무법인 지평이 한러비즈니스협의회(KBBC)와 함께 지난 11일

◆…법무법인 지평이 한러비즈니스협의회(KBBC)와 함께 지난 11일 '남북러 3각 경제협력 전망과 한국기업들의 진출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법무법인 지평이 한러비즈니스협의회(KBBC)와 함께 지난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남북러 3각 경제협력 전망과 한국기업들의 진출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 관계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러시아·북한 전문가이자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인 지평의 채희석 변호사가 '북한 경제특구 법적 제도 현황 및 진출과제(라선경제무역지대와 경제개발구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러시아 모스크바 사무소장을 맡고 있는 이승민 외국변호사가 '남북러 사업 시 러시아를 통한 투자진출 방안 및 법률적 고려사항'을, 박종호 한러비즈니스협의회 대표가 '러-북 주요 경제협력사업 추진현황과 진출방안'을 주제로 각각 설명했다.

채 변호사는 "지난달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를 둘러싼 급박한 외교안보정세 변화에 따라 한국기업들의 선제적인 법적·사업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한국기업들의 남북러 경제협력사업에 대한 이해와 진출, 외교안보정세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유용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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