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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노조, 불법매각 무효 촉구 60만명 서명지 제출

  • 보도 : 2006.07.11 18:06
  • 수정 : 2006.07.11 18:13
외환은행 김지성 노조위원장 등은 11일 금융감독위원회에 불법매각 원천무효를 촉구하는 시민 60만명의 서명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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