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이슈특집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⑬ (매출10위) 독보적 1위 삼성전자 3조6464억원...SK하이닉스 1조62억원 2021.09.19 07:00 국내 매출액 상위 10대 법인의 2021년도 상반기 귀속 법인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조4136억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상위 10대 법인 가운데 8곳이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액이 상승하며 실적이 개선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조세일보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등 국내 매출액 상위 10대 기업이 지난달 말까지 공시한 사업..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⑫신용카드사 법인세 40% 증가…신한카드 '1268억원' 카드사 최다 2021.09.18 07:00     국내 신용카드사의 올 상반기 법인세 공시액이 전년보다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에 비해 실적이 줄어든 카드사도 더러 있지만, 카드사 대부분이 실적 상승을 기록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합계는 전년 대비 34%씩 늘었다. 18일 조세일보가 국내 수익액 상위 8개 카드사의 올해 반기보고서(2021년 1월1일~6월30일,..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⑪보험사 순이익 늘어 법인세 44%↑삼성화재는 '2667억' 부담 2021.09.17 07:00     국내 10대 보험사의 올해 상반기 법인세가 전년에 비해 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익은 소폭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이 법인세 증가율 만큼 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보험사의 법인세가 늘어난 가운데, 삼성생명보험만 마이너스 증감율을 보였다. 17일 조세일보가 국내 수익액 상위 10개 보험사의 올해 반기보고서(2021..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⑩증권사 호황 누린 증권사…수익 40% 증가에 법인세도 2배 늘어 2021.09.16 07:00     국내 수수료수익 상위 10위 증권사의 법인세 중간예납규모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무려 두 배 이상 뛰었다. 신한금융투자와 삼성증권의 올해 상반기 법인세 중간예납액은 전년보다 300% 이상 증가했다. 16일 조세일보가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국내 수수료수익 상위 10대 증권사(2020사업연도 기준)가 지난 8..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⑨은행 KB국민은행 5393억원... 호실적 올린 은행업계 법인세 27%↑ 2021.09.15 07:00   국내 순이자이익 상위 10위 시중은행의 올해 상반기 귀속 법인세 규모가 작년동기 대비 27%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을 공시한 KB국민은행을 필두로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등의 실적이 개선된 덕분이다. 15일 조세일보가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KEB하나은행, 신한은행 등 국..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⑧석유화학  정유사에 무슨일이?…작년엔 마이너스였는데 올해 600% 증가 2021.09.14 07:00   국내 매출액 상위 10개 석유화학 업계가 올해 상반기에 공시한 법인세가 1년 전보다 60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선두인 LG화학을 중심으로 법인세가 전년보다 '세자릿수' 증가한 사례가 쏟아졌다. 롯데케미칼은 무려 3000%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네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   14일 조세일보..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⑦유통업 역시 이마트, 10대 유통사 법인세 53% 차지…롯데쇼핑은 적자 탈출 2021.09.13 07:00   유통업계가 '코로나 불황 속 호황'을 누렸다. 업계 선두권인 이마트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45%나 뛰었다. 이마트는 국내 매출액 상위 10개 유통업계가 공시한 법인세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며 '세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작년에 마이너스(-) 세수를 기록했던 롯데쇼핑은 올들어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며 법인세..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⑥식음료업 매출 소폭 늘었지만 이익 줄어 법인세 56% 감소 2021.09.12 07:00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호황을 누렸던 상위 10대 식음료사가 올 상반기 매출은 소폭(5%)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이 감소하면서 법인세수는 전년동기 대비 반토막으로 줄어들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 물류비 상승 등으로 식음료업계 전반에 걸쳐 원가 상승이 두드러지며 이익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12일 조세일보가 C..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⑤제약·바이오업 셀트리온 791억원… 씨젠 655억원, 삼성바이오 550억원 2021.09.11 07:00     코로나19 국내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셀트리온이 상반기 제약·바이오업계 가운데 가장 많은 법인세를 공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진단키트 해외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가장 많은 법인세를 공시했던 씨젠이 뒤를 이었다. 11일 조세일보가 셀트리온, 씨젠, 유한양행, 종근당 등 국내 매출액 상위 10대 제..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 [팩트체크] 현대차의 이상한 손익흐름...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법인세↓ 2021.09.10 11:00   현대차의 금년 상반기 사업보고서의 손익항목이 특이한 횡보를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전년동기에 비해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줄고, 영업이익은 줄었는데 당기순이익은 늘어나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게다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에 비해 늘었으므로 당연히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법인세마저 감소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④게임·엔터테인먼트 넷마블 1462%↑... 엔씨소프트 66%↓, CJENM 40%↓ 2021.09.10 07:00   국내 매출액 상위 10위 게임·엔터테인먼트사의 법인세 중간예납규모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같은 기간 55억원에 달하는 환급액을 공시했던 넷마블은 804억원 늘어난 749억원의 법인세 중간예납금액을 공시해 동종업계 가운데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0일 조세일보가 넷마블, 엔씨..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③건설업 삼성·포스코·대우 법인세 호조로 전년동기보다 15% 늘어 2021.09.09 07:00   삼성물산은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281%나 뛰며, 법인세도 500억원 이상 늘었다. 특히 상위 10개 건설업계 가운데서 포스코건설·대우건설은 '세 자릿수' 법인세 증가율을 기록했다.   9일 조세일보가 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포스코건설 등 국내 시공능력 상위 10개 건설사의 올해 반기..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②자동차·철강·조선업 법인세 대폭 늘어난 '포스코'…매출 1위 현대車는 감소 2021.09.08 07:00     국내 자동차·철강·조선업 매출 상위 10개 회사가 공시한 올해 상반기 법인세비용(이하 법인세)이 전년에 비해 1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포스코, 기아자동차, 현대제철, 고려아연, 동국제강은 법인세가 늘었고,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의 법인세는 줄었다. 8일 조세일..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①IT전자  상위 10위 기업, 법인세 2.9조→5.3조 '껑충'…삼성전자, 세수도 '황제' 2021.09.07 07:00   지난 십수년간 법인세 납부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해 온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에도 법인세 중간예납액 3조6464억원을 신고해 '세수황제'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법인세 중간예납액 1조62억원을 공시하며 업계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네이버로 2230억원의 법인세 중간..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 현대자동차, 법인세 중간예납액 2338억원... 유효세율 11%에 불과 2021.08.30 07:00   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실적을 토대로 2338억원의 법인세 중간예납액을 반기사업보고서에 공시했다. 조세일보가 최근 공시된 현대자동차의 반기보고서(별도재무제표 기준)를 분석한 결과, 현대자동차가 계상한 올해 상반기 법인세액은 총 2338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법인세 2548억원보다 210억원 가량 줄었다. 현대차는 올해 ..
  • [2021년 상반기 법인세 분석] 상반기 실적 대박 난 삼성전자… 법인세 중간예납 88%↑ 2021.08.27 12:01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2배 이상 증가한 삼성전자가 반기실적을 토대로 계산한 중간예납 법인세가 지난해와 비교해 1조7000억원(88%) 이상 늘었다. 27일 조세일보가 최근 공시된 삼성전자의 반기보고서(별도재무제표 기준)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계상한 상반기 법인세액은 총 3조6464억 원 규모였다. 삼성전자의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