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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세통계관련기사 4개

  • [2020 국세통계] ④술 안 마시는 대한민국…그 자리엔 '발포주'가 대신한다 ◆…제공 연합뉴스지난 2014년 이후 6년 동안 맥주나 소주, 위스키 등 주류 출고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했지만 기타주류(발포주 등)의 출고량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12일 발표한 2020년 국세통계 2차 조기공개 자료에 따르면 맥주와 소주, 탁주, 위스키, 기타주류 등 국내 주류출고량은 2014년 380만800..
  • [2020 국세통계] ③지난해 해외금융계좌 신고액 60조…1위 일본·2위 중국 해외금융계좌 신고금액이 지난해 6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12일 발표한 2020년 국세통계 2차 조기공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해외금융계좌 신고규모는 2015년 신고인원 1053명·신고금액 56조850억원, 2016년 1133명·61조790억원, 2017년 1287명·66조3620억원, 2018년 2165명·61조5070억원, 2019년 26..
  • [2020 국세통계] ②"현금영수증 발급, 눈치 안본다"…지난해 발급액 118조원 지난해 국내 소비자가 발급받은 현금영수증 건수는 45억건, 발급총액은 약 118조원이었다. 국민 1인당 87건을 발급받은 셈이다. 국세청이 12일 발표한 2020년 국세통계 2차 조기공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현금영수증 발급금액은 2015년 96조5464억원, 2016년 101조2577억원, 2017년 108조6533억원, 2018년 116조4639억..
  • [2020 국세통계] ①부동산 양도세 '꿀꺽'한 탈세자들…지난해 '3105억원' 토해냈다 지난해 부동산 관련 양도소득세를 탈루해 국세청이 추징한 세액만 3105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12일 발표한 2020년 국세통계 2차 조기공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양도소득세에 대해 4100건의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3509억원을 추징했다. 이 중 부동산 관련 양도세 추징세액이 310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