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이슈특집

라임·옵티머스 사태관련기사 5개

  • [라임·옵티머스 사태] ⑤ 사모펀드 피해자 구제는 '뒷전'…보상안 마련 난항 라임·옵티머스 금융사기가 금융권을 넘어 정치권과 사법권 공방으로 흐르고 있지만 정작 피해자에 대한 구제 방안은 뒷전이라는 비판이 거세다.최근 열린 국정감사에서도 라임옵티머스 사태가 최대 이슈였지만 대부분 여야 간 거센 정치적 공방으로만 흘렀을 뿐 정작 피해자들에 대한 구제방안 목소리는 후순위로 밀..
  • [라임·옵티머스 사태] ④ 금감원, 증권사 CEO에 책임 정조준…업계 반발 예상 ◆…사진=연합뉴스 금융당국이 1조6000억원대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라임펀드 환매 연기 사태에 대해 주요 판매사인 증권사에 책임의 화살을 정조준하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29일 라임펀드 판매사인 증권사 대상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신한금융투자, KB증권, 대신증권과 CEO에 대한 징계 수위..
  • [라임·옵티머스 사태] ③ 금융당국 규제 풀린 사모펀드 '도덕적 해이' 키워 라임·옵티머스 금융사기를 두고 지난 2015년 금융위원회의 책임론이 부각되고 있다. 당시 정부가 추진한 사모펀드 규제완화와 금융당국의 감시·감독 부재가 자본 시장의 도덕적 해이를 키웠다는 지적이다.26일 금융권과 시민단체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0월 박근혜 정부 금융위가 사모펀드 투자 규제완화를 주 ..
  • [라임·옵티머스 사태] ② 사모펀드 라임과 옵티머스의 의혹…공통점과 차이점은? 라임·옵티머스 사태가 여야 정치권과 검찰게이트 의혹으로 번지며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두 사건 모두 펀드 구조가 일반 투자자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사모펀드'에서 발생했고 모두 대규모 환매중단 사태로 피해자가 속출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라임과 옵티머스 모두 환매형 펀드로 만기가 없어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 [라임·옵티머스 사태] ① 라임·옵티머스로 정국 '블랙홀'…여야 공방 '점입가경' ◆…[사진=연합뉴스 제공]금융사기에서 출발한 라임·옵티머스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흐르고 있다. 여권인사 연루 의혹에 이어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서신으로 야권인사 연루 의혹과 검찰 게이트로 급격히 확대, 정국의 블랙홀로 작용하며 다른 이슈들을 삼키고 있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봉현 전 스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