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이슈특집

IFRS 문제점 토론회관련기사 6개

  • [조세일보 주최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 문제점 투성이 'IFRS' 효과적 정착 성공시키려면... ◆…지난 18일 'IFRS해석과 적용의 문제점 진단'을 주제로 열린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홍기수 삼일회계법인 전무가 발언을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전면 도입됐지만 여전히 경제현장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는 원칙중심 회계기준 'IFRS(국제회계기준)'의 올바른 정착..
  • [조세일보 주최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 홍기수 "기업·감사인·감독기관 등 함게 협력해야 'IFRS' 실질적 정착 가능" 원칙중심 회계기준인 IFRS(국제회계기준)의 효과적인 정착을 위해선 기업, 감사인, 감독기구, 기준제정기관 등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업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해석 쟁점 여부를 '회계심판원' 등 독립적인 중재자에게 중재를 요청할 수 있도록 기구를 마련하는 한편, 기업에서도 경영상황이 실..
  • [조세일보 주최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 김태영 "회계법인, '연중 상시감사체제'로 전환해야" 갈수록 증가하는 회계 부정 및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선 회계법인들이 감사방식을 연중 상시 감사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존에 연말에 감사업무가 집중되는 방식은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IFRS와 관련된 회계이슈를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연중 상시감사로의 전환..
  • [조세일보 주최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 신현걸 "IFRS 불안 없애려면 회계기준원 위상·역할 확대해야" IFRS(국제회계기준)의 효과적인 정착을 위해 '회계기준원'의 역할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회계기준원이 본연의 역할인 기준서 해석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기관의 위상을 확고하게 높여 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현걸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지난 18일 오후 반포 팔레스호..
  • [조세일보 주최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 이재은 "IFRS의 안정적 정착, 결과보다 '과정' 봐야" IFRS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선 '결과를 보는 관점' 보다는 '과정을 보는 관점'으로 시각을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재은 홍익대 경영학부 교수는 지난 18일 오후 반포 팔레스호텔 다이나스B홀에서 'IFRS해석과 적용의 문제점 진단'을 주제로 열린 조세일보 주최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에 참석..
  • [조세일보 주최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 현승임 "제대로 된 IFRS 구현…'공시'에 관심 둘 때" IFRS가 제대로 구현되려면 회계감독기구와 시장이 기업 '공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삼정KPMG 심리실 현승임 회계사는 지난 18일 오후 반포 팔레스호텔 다이나스B홀에서 'IFRS해석과 적용의 문제점 진단'을 주제로 열린 조세일보 주최 회계·세제 전문가 토론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