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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전망대관련기사 84개

  • [국세청 인사전망대] '추석선물'은 없었다…부이사관 승진인사 타이밍은? 기대감이 크지 않기도 했지만, 실제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가 버렸다. 국세청 '부이사관(3급) 승진 인사' 이야기다. 추석 연휴를 며칠 앞두고 국세청 안팎에서는 김현준 국세청장이 부이사관 승진 인사를 단행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들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왔었다.취임 이후 고위공무원 인사, 전국세무관서장회의 등 2달여 넘도..
  • [국세청 인사전망대] '비고시 강세'…부이사관 승진전 대진표(下) 시기를 단언하기 힘들지만, 국세청이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확보된 승진TO 또한 5명에 달하기 때문에 굉장히 여유로운 상황이다. 승진TO 전부를 소진할 지, 남길 지 여부 등은 인사권자의 선택이지만 승진 후보군에 속한 이들의 입장에서는 넉넉한 승..
  • [국세청 인사전망대] 김현준이 남긴 마지막 퍼즐…'부이사관 승진인사'(上)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가 '마지막 퍼즐' 맞추기만 남는 등 마무리 되어가는 모습이다. 공석으로 남아 있던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2국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2국장 자리가 채워지면서 진용이 완전하게 구축됐다.  하지만 국세청 안팎에서 관심사가 되고 있는 인사는 아직 남아 있다. 고위공무원으로 가..
  • [국세청 인사전망대] '중부 조사1·2', '부산 조사1·2' 누구 품에? 지난 11일 김현준 국세청장 취임 이후 첫 고위공무원 인사는 '미완성'으로 끝났다.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과 2국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및 2국장 자리는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해당 지방청의 '핵심' 자리인 만큼 어떤 인물들이 배치될 지 여부에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태. 국세청 안팎의 전망..
  • [인사전망대]6월말 국세청 인사 향방은? '갑질 논란' 촉발된 그 세무서…분위기 반전 가능할까         최근 국세청 안팎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갑질 세무서장' 논란은 현재 수면 아래로 내려간 모양새다. 표적이 됐던 대구지방국세청 산하 A세무서장이 실제 갑질을 했다는 정황 등이 뚜렷하지 않은데다 언론을 앞세우고 나선 제보자도 더 이상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기..
  • [인사전망대]6월말 국세청 인사 향방은? 다가오는 6월…'재임 1년' 채운 세무서장들 동향은?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등 굵직한 현안 업무로 일선 현장이 바쁘게 돌아가는 가운데, 6월이 성큼 성큼 다가오고 있다. 현안 업무와 별개로 국세청 사람들의 관심은 6월말을 전후해 불어닥칠 '변화의 바람'으로 쏠려가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국세청 주변에서 고개를 들고 나오는 눈길 끄는 '초대형 인사루머'의 결과..
  • [인사전망대] 국세청 복수직4급 승진 '초읽기'…인천청 승진자 배출할까? 지난 1~2년 사이 20명 내외에 머물렀던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승진 규모가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승진을 위해 달려온 국세청 고참급 사무관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말 굳이(?) 명예퇴직을 하지 않아도 될 인력들이 조기 명예퇴직을 대거 선택하면서, 국세청이 확보한 상반기 복수직 서기관 승진TO..
  • [인사전망대] 역대급 '명퇴자원' 기근현상, 국세청 어떤 해결책 내놓을까 국세청은 매년 6월말, 12월말 서기관급(4급) 이상 고위간부를 대상으로 '2년 조기 명예퇴직'을 실시한다. 자리는 적은데 사람은 많고, 항상 '승진적체'에 시달리는 조직의 현실을 감안해 사실상 '강제퇴직' 제도를 운영해 왔던 것이다. 하지만 '후배들을 위한 용퇴'로 예쁘게 포장되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올..
  • [인사전망대] 예년 수준 회복한 국세청 복수직4급 승진TO, 왜? 국세청이 올해 상반기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 계획을 내부 인트라넷에 공지했다. '국세공무원의 꽃' 세무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확보를 위한 고참급 사무관들의 '무한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승진 인사 단행시기는 5월 중순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승진 규모는 30명 내외(총 승진인원의 15% 특..
  • [인사전망대] 春4월,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태풍 불까?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이 예정된 4월, 또다른 '인사 이슈'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을 끌어모을 것으로 보인다. '부이사관(3급)' 승진 인사다. 현실화 여부를 떠나 국세청이 넉넉한 숫자의 부이사관 승진TO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안팎에서는 승진 인사 단행 가능성을 꽤 높게 점치고 있는 모습이다. 2019년 3월 현재 국세..
  • [인사전망대] 다가오는 개청, 초대 인천지방국세청장은 누가 될까?(하) 어떻게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한 발짝 더 들어가 세부적인 여건들을 감안하면 인천지방국세청장 인선은 고심해야 할 대목들이 여럿 있다. 모든 고위공직 인사가 그렇듯 국세청도 지방국세청장급 인사를 할 때 지역적인 부분은 물론 출신 성분(임용구분)을 따지기 때문이다. 추천권이 확실히 보장이 되기는 하지만 실질..
  • [인사전망대] 다가오는 개청, 초대 인천지방국세청장은 누가 될까?(상) 오는 4월3일(수), 인천지방국세청의 역사적 개청 준비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방국세청장에 어떤 인물이 배치될지 여부에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국세청은 현재 3월말 단행을 목표로 인천청장 인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청 인력만 357명, 12개 산하 세..
  • [인사전망대] 소식 뚝 끊긴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 왜? 연초 국세청 안팎의 최대 관심사는 현재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다. 지난해 연말 국세청은 명예퇴직한 고위공무원(김용준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양병수 전 대전지방국세청장·박만성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했다. 이로 인해 외부파견 5자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 [인사전망대] 양보는 없다, '부이사관(3급) 승진' 전쟁 양보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아직까지 공식화된 인사 움직임은 없지만, 부이사관(3급) 승진을 위한 후보자들의 물밑 경쟁은 이미 출발선을 떠났다. 국세청 내부에서는 부이사관 승진 인사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다. 지난해 연말 지방국세청장급 명예퇴직 등으로 발생한 공석을 메우는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 ..
  • [인사전망대] 다가오는 '국세공무원의 대이동'…언제·얼마나 움직일까? 지방국세청장을 포함한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 인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가운데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6급 이하 직원 인사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일단 국세청은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 전보인사를 내달 7일자로 단행할 방침이다. 특히 '국세공무원의 대이동'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
  • [인사전망대] '외부파견', 누가 나갈까 현재 국세청이 확보하고 있는 고위공무원 외부파견 자리는 5개다. 전통적으로 운영해 왔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옛 중앙공무원교육원)과 국방대학교, 미국IRS와  2~3년 전부터 확보해 운영하고 있는 국립외교원, 조세재정연구원 등이다.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에서 이 5개 외부파견 자리에 대한 순환인사는 굉장..
  • [인사전망대] '고위공무원 승진 전쟁' 연말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고위직 인사의 핵심 관심사는 단연 지방국세청장을 포함한 고위공무원 라인업 재편이다.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들어오는 사람도 있는 법. 연말 명예퇴직 등으로 3개의 고위공무원 승진TO가 발생하는데, 이 빈자리를 누가 꿰차게 될지 여부에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승진후..
  • [인사전망대] 본청 국장 라인업…누가 나가고 누가 들어올까 국세청 연말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연말 고위공무원 인사 수요는 3~4개 지방국세청장 자리다. 특히 인천지방국세청장 자리에 대한 인사가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다만 이 자리의 경우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TO가 전환되는 것..
  • [인사전망대] "그 사람 움직일까?"…국세청 연말인사 최대변수는? 12월말 지방국세청장을 포함한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지방국세청장 0순위 후보들로 거론되고 있는 행정고시 36회 출신 본청 국장들의 행보에 안팎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6개 지방국세청 중 3개 지방국세청(중부·대전·대구)의 수장 교체가 사실상 확정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내..
  • [인사전망대] '3+1'…지방국세청장 인사구도는? 연말 국세청 고위직 인사 시즌이 성큼 다가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들이 있다. 교체 가능성이 높은 지방국세청의 새로운 수장으로 올라 설 가능성이 높은 수 명의 인물들이다. 능력과 경륜, 연령 등을 감안할 때 소진하기에는 아까운 자원들인 김용준 중부국세청장, 양병수 대전국세청장, 박만성 대구국세청장 등이 ..
  • [인사전망대] '폭풍의 계절'이 온다 한 해의 끝자락, 12월이 성큼 다가오면서 국세청 안팎의 분위기가 들썩이고 있다. 세무서장급 이상 고위직 라인업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매년 비슷한 시기 반복되는 연례행사지만 인사철이 되면 국세청 안팎의 눈과 귀는 온통 '인사구도 및 결과'에 쏠린다. 최대 관심사는 단연 지방국세청장 ..
  • [인사전망대]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전쟁' 고위공무원 승진을 위해 반드시 쟁취해야 할 '부이사관(3급)' 타이틀을 손에 넣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언제 한다'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은 나오지 않았지만 국세청 안팎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5명)가 마무리되는대로 부이사관 승진 인사가 단행될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대세를 이..
  • [인사전망대] 남아 있는 국세청 고공단 TO 5명, 누가 어디로 갈까? 지난 주 다소 늦어지기는 했지만 국세청이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 최상층부 인적구성을 마친 가운데 국세청 안팎의 눈길은 남아 있는 신규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에 쏠리고 있다. 이 인사가 주목받는 이유는 새롭게 국세청 고위공무원 라인업에 어떤 인물들이 합류할 지 여부도 여부지만 현재 공석..
  • [인사전망대] "누가 차장이라고?" 요동치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구도 국세청 고위공무원 및 세무서장급(4급) 승진 및 전보 인사 등 단행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의 예상과는 다른 인사 시나리오들이 국세청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인사는 결국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지만, 현재 분위기는 새롭게 흘러나오는 인사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더 높지 않겠냐는 분석들이 나오..
  • [인사전망대] 국세청 6월말 고위직 인사 없다…7월 초 단행 전망 당초 6월 마지막 주 중 단행될 것으로 전망됐던 국세청 고위공무원급 승진 및 전보인사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세무서장급(4급) 전보 인사 등도 뒤로 밀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세청 안팎에서는 최대 2주 또는 그 이상 지연될 가능성에 대한 전망들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고위공무원 인사..
  • [인사전망대] 한승희 2기 체제 출범 임박…국세청 '빅4' 새 얼굴로 갈린다 국세청 6월말 고위공무원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고위공무원 라인업 재편의 방향성이 완전히 정리됐다. 이제는 빈 자리에 어떤 '말'을 가져다 놓을지 여부만이 남았다. 일단 국세청 빅4(1급)는 전원 새 얼굴로 교체가 확정적이다. 서대원 국세청 차장과 김희철 서울지방국세청장, 김한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 [인사전망대] '고위공무원 승진 잔치상'이 차려지긴 했는데... '판'이 제대로 커졌다. 당초 예상과 달리 명예퇴직 등으로 인한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TO가 최대 5개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세청 안팎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2~3년 사이 단행된  단일 고위공무원 승진 규모 중 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상황은 당장 고위공무원 승..
  • [인사전망대] 6월말 국세청 인사를 둘러싼 이런 저런 이야기들 여당의 압승으로 6·13 지방선거가 종료, 6월말 국세청 고위직 인사와 관련한 하나의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인사작업의 가속도가 확 붙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엇갈리던 인사 전망이 일단은 '한 방향'으로 몰아져 가는 분위기라는 점이 눈에 띈다. '1급 전원교체설'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청..
  • [인사전망대] '초시계'는 흘러가고... 주목받는 국세청 '행시37회' 6월말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 인사향방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예외적인 경우도 있었지만 통상적으로 6월 마지막주~7월 첫째주에 걸쳐 새로운 임지 발령일자를 잡아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식 인사발표까지 보름 정도 남은 셈. 다소 유동적이지만 국세청 안팎에서는 6월25~27일 정도 인사발표가 ..
  • [인사전망대] "뭐 누가 나간다고?"...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 '출렁' 국세청이 6월말 1급 지방국세청장을 포함한 고위공무원 및 4급 이상(세무서장급) 고위직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준비 중 가운데, 전혀 예상치 못한 '돌발변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인사의 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본의 아니게(?) '세대교체'도 한 걸음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종..
  • [인사전망대] '판', 깔리기는 했는데…복잡하기만 한 '말'들의 상황 국세청 1급(고위공무원 가급) 중 2명(김희철 서울지방국세청장·김한년 부산지방국세청장)의 교체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새로운 진용에 어떤 인물들이 배치될 지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부산지방국세청장 자리도 관심사이기는 하지만 '상징성'이 대단히 큰 서울지방국세청장 자리는 ..
  • [인사전망대] 6월말 국세청 고위직 인사…'미풍'이냐 '강풍'이냐 여름의 초입 6월의 시작을 하루 앞둔 시점, 국세청 주변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1급(고위공무원 가급)을 포함한 국세청 고위공무원 정기 인사 타이밍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국세청은 통상 6월말과 12월말 고위공무원 전보 및 승진 인사를 단행해 왔다. '윗선'부터 교통정리를 한 후 4급 일선 세무서장 및 ..
  • [인사전망대]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승진 전쟁 '개봉박두'…승진TO는? ◆…나성동 국세청사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 승진 시즌이 성큼 다가왔다. 복수직 서기관(4.5급)은 국세공무원들의 꿈이라 할 수 있는 '세무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는 자리로 상징성이 크다.   복수직 서기관으로 승진하면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역량평가를 치른 뒤 이를 통과하면 일..
  • [인사전망대] 확 줄어든 명예퇴직자, 국세청 '승진빙하기' 현실로... ◆…나성동 국세청사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됐다.  올해 하반기 국세청이 활용할 수 있는 복수직 서기관 승진TO가 확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승진빙하기'가 닥치는 것이다. 국세청은 전통적으로 서기관(4급) 이상 고위직에 대해 2년 조기 명예퇴직제도를 운영해 왔다. 올해 명예퇴직 대상은 1960년 출생자(상..
  • [인사전망대] 꽃가마 둘러싼 경쟁,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대전' ◆…개별인물을 클릭하시면 해당 프로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석이었던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징세송무국장 자리에 각각 박재형, 이청룡 국장이 고위공무원 승진과 함께 임명되면서 국세청 고위공무원 라인업 구축이 일단락됐다.  하지만 국세청 내부는 승진 인사를 둘러싼 '여진'이 계속되고 있..
  • [인사전망대] 임기 만료 앞둔 서울청 송무국장, 새 자리주인은 누구? 조만간 임기 만료되는 최진수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사진)의 뒤를 이을 새로운 인물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 한창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국장이 더이상의 근무를 희망하지 않음에 따라 국세청은 지난달 초 후임자 인선을 위한 모집공고를 낸 바 있다. 개방형 고위공무원 직위인 서울국세청 송무국장직..
  • [인사전망대] 국세청 후속 고위직 인사 '초읽기'…증폭되는 궁금증 국세청이 아직 자리 주인이 결정되지 않는 고위공무원 직위에 대한 인선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사 매듭을 풀 열쇠인 국립외교원 파견을 둘러싼 인사혁신처와의 협의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르면 다음 주 중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 [인사전망대] 'A급 태풍'되나, 국세청 연말 인사구도 지각변동 찻잔 속 태풍 수준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였던 국세청 연말 고위공무원 인사구도가 급변하고 있다. 전체 인사구도를 완전히 뒤바뀔 대형 '돌발변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당초 고위공무원급 명예퇴직자는 신동렬 대전지방국세청장, 윤상수 대구지방국세청장 등 2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지난 7월말 임..
  • [인사전망대] 연말 인사 최대 관전포인트 '외부파견' 연말 국세청 고위공무원단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이지만, 국세청 안팎의 분위기는 예년과 달리 시큰둥하다. 1급 고위직 인사라는 '빅이벤트'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구와 대전 등 2급 지방국세청 일부가 교체되는 수준에서 인사가 마무리될 공산이 현재로서는 크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nbs..
  • [인사전망대] 대전·대구국세청 '패권'은 누구에게? 현재 국세청 안팎에서는 2년 조기 명예퇴직 문턱에 다다른 신동렬 대전지방국세청장(1959년·충북 진천·행시34회)과 윤상수 대구지방국세청장(1960년·경북 예천·일반공채)의 용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전임 국세청장(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손에 의해 선택된 ..
  • [인사전망대] 국세청 '인사시즌' 왔다, 시선 모이고 있지만... '약속의 시간'이 다가왔다. 매년 연말 연례행사나 다름없는 국세청 세무서장급(4급) 이상 고위직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승희 국세청장 체제가 출범한 지 6개월 남짓, 국세청은 다시 한번 '새판짜기'에 돌입한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분위기가 영 시원치가 않다.  한 국세청장 취임 이후 지난 7월..
  • [인사전망대] 국세청 덮친 '승진빙하기', 날아오를 자 누구인가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진검승부'가 시작됐다. 국세청 하반기 복수직 서기관(4급) 승진 인사다. 오래 전부터 예견이 되어 왔듯, '승진빙하기'의 시작점이다. 그동안 오매불망 승진을 위해 달려온 후보군들 입장에서는 승진 발표가 가까워 질 수록 애간장이 다 녹아내릴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반토막이 되..
  • [인사전망대] 부이사관 승진 '대혈투'…한승희의 마음은 누구에게로? 꽤 많은 시간을 소비한 끝에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사 대장정이 마무리되면서 국세청 안팎의 관심사는 차기 국세청 고위직 진출 0순위 후보군에 속하게 될 부이사관(3급) 승진 인사로 쏠리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국세청 안팎에서는 중국 출장을 떠난 한승희 국세청장이 귀국한 후 9월 중하순, 부이사관 승진 인사가 ..
  • [인사전망대] '소식' 뚝 끊긴 고공단 승진인사…진행 상황은? 국세청은 지난달 26일 고위공무원 가급(1급)인 국세청 차장과 서울과 중부, 부산지방국세청장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한승희 국세청장이 취임 후 오랜 시간을 허비한 끝에 단행한 1급 인사는 단행 전후로 국세청 안팎의 지대한 관심을 모았었다. '윗물'이 흐를 물꼬가 트이자 국세청은 본·지방청 국장급(고위공무원 ..
  • [인사전망대] 대혼전 양상 국세청 '빅4', 인사 결과는? 한승희 국세청장 취임후 보름 이상의 시간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후속 고위직 인사가 단행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 안팎의 관심은 명실상부한 국세청의 2인자 지위인 국세청 차장을 포함해 1급 승진자 면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세청 안팎의 여러 가지 상황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차장 기피현상'이 나..
  • [인사전망대] '카더라'만 난무... 끊긴 인사소식에 국세청 '답답'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시간은 흐르는데, 결과물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한승희 국세청장 체제가 출범한 후 보름도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1급(고위공무원 가급)을 포함한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단행되지 않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국세청 안팎에서는 별의 별 뒷말만 양산되고 있다. 18일 현재, 공석 중인..
  • [인사전망대] '그'가 돌아온다... 국세청 고위직 인사 변수 떴다 한승희 국세청장 취임 이후 단행될 예정이었던 고위공무원급 이상 고위직 인사가 잠시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서 고위직 인사 판도가 흔들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7월말 조세심판원과 국장급 인사교류를 통해 심판원 상임심판관으로 재직하고 있는 구진열 국장(1969년·서울·행시37회)..
  • [인사전망대] 명색이 국세청 2인자인데... '차장' 기피 현상, 왜? 명실상부한 국세청의 2인자 자리인 국세청 차장. 청장 유고시를 대비해 존재하는, 큰 권한을 쥐지 못하는 검찰청과 경찰청 차장과 달리 국세청 차장은 대내외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지휘권'을 행사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자리다. 시켜만 주겠다면 넓죽 절 먼저 나올 법도 한데, 최근 국세청 차장 인선을 둘러..
  • [인사전망대] 국세청 '6월말 인사폭풍'은 없다 한승희 국세청장이 지난 29일 제22대 국세청장으로 정식 취임한 가운데, 국세청 안팎에서는 한 국세청장이 단행할 후속 1급(고위공무원 가급) 고위직을 포함한 고위공무원단 승진 및 전보 인사, 세무서장급 전보 인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고위공무원 가급 4자리(국세청 차장·서울지방국세청장·중..
  • [인사전망대] 국세청 '미래'들의 각축전…고공단 승진 후보는 누구? 떠난 자들의 빈자리는 새로운 자들이 채우게 된다. 현재 국세청 고위공무원단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는 이들 중 일부가 빠져나가게 되면 새로운 인물들, 즉 현재 부이사관급 간부들이 고위공무원을 승진해 빈자리를 메우는 수순을 밟는다. 현재까지 확정적인 고위공무원 결원은 6월말 기준으로 3명(국세청 차장, 서..
  • [인사전망대] 새 술은 새부대에... 국세청 고공단 라인업 재편 방향은? 오는 26일 제22대 국세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한승희 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하 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예정된 가운데, 후속적으로 단행될 국세청 '빅4(국세청 차장·서울국세청장·중부국세청장·부산국세청장)'로 불리는 고위공무원 가급(1급) 인사와 함께 2급 지방국세청장(대전국세청장·광주국세청장·대구국세청장..
  • [인사전망대] 떠날 사람은 떠나고…국세청 '빅4' 어떻게 재편될까 문재인 정부 첫 국세청장 후보자로 한승희 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하 한 후보자)이 지명되면서 향후 전개될 국세청 고위직 인사구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회(오는 26일 개최 전망) 절차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여러 정황상 한 후보자의 '낙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이 국세청 안팎의 중론. 이..
  • [인사전망대] 국세청 '인사태풍' 몰아친다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한승희 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하 한 후보자)이 임환수 현 국세청장에 뒤를 이을 새로운 국세청장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국세청에 거대한 인사태풍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새 국세청장 후보자 지명이 지연되면서 국세청은 매년 6월말 진행하는 세무서장급(4급) 이상 고위직 인사가 ..
  • [인사전망대] 뚝 끊긴 국세청장 인선 소식... 6월말 인사는 어떻게?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제62회 현충일이었던 지난 6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경제보좌관 및 6개 부처 차관급 인사(외교부·국방부·미래창조과학부·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국민안전처)를 단행한 가운데 국세청장 등 남은 차관급 및 장관급 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초 5월말~6월초 단행..
  • [인사전망대] "이번에 제발…" 드러난 대진표에 속타는 승진 후보들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상반기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4급) 승진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승진 인사만 바라보고 달려온 후보군들의 속이 그 어느 때보다 바짝 타들어가고 있다. 매년 승진 인사 시기가 되면 승진 후보군들이 자신의 이름이 승진자 명단에 떡 박혀있기를 애 태우며 기다리는 ..
  • [인사전망대] 임환수의 마지막 선택받을 '그들'은 누구? 5월 벚꽃 대선이 점차 다가오면서 임환수 국세청장의 시대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00년대 이후 재임한 국세청장 중 역대 최장수 재임기록을 세워가고 있는 임 국세청장이 대선 이후 교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 안팎에서는 그가 마지막으로 단행할 승진인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복..
  • [인사전망대] 임환수, '마지막 인사 퍼즐' 맞추고 떠날까 ◆…승진 인사 하고 갈까, 그냥 갈까... = 임환수 국세청장이 부이사관 승진과 복수직 서기관 승진 시기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매년 5월을 전후해 단행해 왔던 복수직 서기관 승진 인사의 경우 조기 대선과 맞물리면서 애매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임환수 국세청장이 오는 5월9일 조기 대..
  • [인사전망대] 고위직 '퍼즐' 맞추기는 ing…국세청 후속 인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기 하루 전인 지난 8일 국세청은 예정되어 있던 연말 고위직 인사를 부랴부랴 단행, 향후 수 개월 동안 국세청을 이끌어갈 인물의 면면을 전격 공개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서울지방국세청장에는 한승희 조사국장이 임명됐으며, 부산지방국세청장에 서진욱 대구청장이 임명되면..
  • [인사전망대] 국세청 본청 국장 '얼굴' 어디까지 바뀌나 ◆…세종시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오는 9일 대통령 탄핵안 국회 표결이 강행될 예정인 가운데, 연말 세무서장급 이상 고위직 인사를 준비 중인 국세청은 무거운 긴장감 속에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탄핵안이 가결되면 그 즉시 대통령 직무가 정지되고 국무총리 대행체제가 가동된다. 국정동력을 상실한..
  • [인사전망대] 도약 앞두고 잔뜩 웅크린 '잠룡'들…무성한 '下馬評' 12월이 시작되면서 국세청 안팎은 더욱 짙은 인사 분위기에 휩싸인 모습이다. 아직까지 지방국세청장급 이상 고위간부들에 대한 진퇴여부가 뚜렷하게 정리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인사 향방에 대한 국세청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이런 저런 소문과 전망이 난무하고 있다. 정국이 무척 어수선한 형편이지만 국..
  • [인사전망대] 연말 다가오는데…주목받는 '국세청 빅7' 거취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정국이 매우 어수선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지만, 국세청은 이와 별개로 연말 '빅이벤트'인 세무서장급 이상 고위직 승진 및 전보 인사에 대한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분위기다. 지방국세청장 등 단 하루라도 비워놓기 힘든 직위가 명예퇴직 등으로 인해 공석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
  • [인사전망대] '훅' 다가온 연말…국세청 메가톤급 인사태풍 부나 ◆…"혼돈의 소용돌이" = 국세청 연말 고위직 인사가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청와대가 사실상 기능을 상실하고 정치권도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하반기 명예퇴직 등으로 인한 공백이 발생하는 만큼 국세청은 정상적으로 연말 인사를 단행한다는 방침아래 인사작업에 박..
  • [인사전망대] 국세청은 지금?…최순실보다 '승진인사' ◆…세종시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국세청 하반기 복수직 서기관 승진 인사가 이달 중순 단행된다. 최근 갑작스럽게 차가운 날씨 만큼이나 국세청에도 매서운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하반기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4급) 승진 인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국세청은 이미 본청 각 국실 및 지방국세청 등으로부터 다수의 ..
  • [인사전망대]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임박, 누가 '꽃가마' 탈까 ◆…세종시 나성동 국세청사 전경. 국세청과 조세심판원 양 기관의 국장급 인사교류가 자그마한 '틈'(고위공무원 승진 TO 1석)을 만들어 내더니, 결국 부이사관급 승진 인사까지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당초 예정에 없던(?) 부이사관 승진 인사 소식에 그동안 자타공인 승진후보로 꼽혀 왔던 과장급 간부(서..
  • [인사전망대] '막바지' 접어든 중부청 조사3국장 인선, 누가 될까? 현재 공석 중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고위공무원 나급) 직위에 대한 인사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르면 오는 9월1일을 전후해 인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중부청 조사3국장 직위는 지난달 말 조세심판원과의 국장급 교류인사 여파로 공석이 됐다. 구진열 전 중..
  • [인사전망대] 뜻밖에 생긴 국세청 고공단 한 자리…누가 차지할까? 공석이 된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자리에 누가 앉게 될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단 한 자리에 불과하지만(?) 자리의 중요성은 물론 후속적인 부이사관 및 세무서장급 전보가 필연적으로 뒤 따르는 나름 의미있는 인사이기 때문이다. 중부청 조사3국장 자리가 공석이 된 이유는 국세청과 조세심판원의 ..
  • [인사전망대] 6월말, 국세청 고위직 인사 풍향계는 '멈춤?' 본청 차장과 6개 지방국세청장, 외부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국방대학원, 미국IRS,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을 포함한 국세청 고위공무원 직위는 총 39개. 이들 직위는 각각 본청과 서울지방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에 배치되어 있다. 국세행정을 집행하는 분야별 컨트롤 타워는 본청과 각 지방국..
  • [인사전망대] '폭풍전야' 6월, 국세청 고위직 인사 향방은? 종합소득세 신고 및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등 굵직한 현안 업무가 모두 마무리된 국세청은 완연한 '인사시즌'에 접어든 모양새다. 6월 중하순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 상반기 복수직 서기관 승진인사를 시작으로 세무서장급(4급) 이상 고위직 인사가 줄지어 예정되어 있다. 이미 국세청은 지난달 말, 세무서장급 ..
  • [인사전망대] 국세청 복수직 4급 승진인사, '5말6초' 전망 ◆…상반기 복수직 서기관 승진 인사에 국세청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세청은 오는 5월말~6월초 서기관 승진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생각지 못했던 돌발 변수 발생으로 '인사비수기'인 3~4월, 꽤 큰 인사를 단행하는 등 국세청이 숨 가쁜 조직 정비를 거듭해온 가운데 또 다른 인사 이벤트가 ..
  • [인사전망대] 후임 교육원장 관심 증폭…'제주행 티켓' 끊을 자 누구? 지난 2014년 12월 부임한 후 국세공무원교육원 제주이전 등 굵직한 일들을 무리없이 처리하는 한편 국세청 50년 역사를 기록한 국세청 50년사 편찬 작업을 진두지휘했던 나동균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이하 나 교육원장)이 명예퇴직한다. 아직 한참 공직에 남아 일할 나이(1963년 출생)인데도 불구, 후배 국세공무원들의 승진..
  • [인사전망대] 국세청 고위직 인사 임박…누가 남고, 누가 떠나나 국세청 연말 고위직(1급 및 2급 지방청장, 고위공무원단) 인사 발표가 말 그대로 '초읽기'에 들어갔다. 당초 1급 및 2급 지방청장→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세무서장급 전보 등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였던 국세청 연말 인사는 30일자(수요일)로 일괄 단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지연되고 있던 경제부총리 ..
  • [인사전망대] 국세청 고위직 인사, 다음 주 '분수령'…관심 집중 연말 1급 및 2급 지방국세청장을 포함한 세무서장(서기관)급 이상 고위직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준비하고 있는 국세청의 행보가 숨가쁘다. 성탄절 연휴(25일~27일)가 예정되어 있는 내주(21일~24일)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애초 국세청은 이달 중순 지방청장급 인사부터 먼저 단행한 후 본청 등 국장급 전보(승..
  • [인사전망대] 치열한 경쟁…국세청 '부이사관 쟁탈전' 국세청이 1급을 포함한 지방청장급 이상 고위직 인사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 안팎에서는 여러가지 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모습이다. 당초 고위직 인사 단행 타이밍이 이달 중순(14~18일)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최근 들어 인사 일정이 뒤로 밀릴 것이라는 이야기들도 흘러나오..
  • [인사전망대]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재편…어떻게 될까(下) 국세청이 고위직 인사 재편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재 국세청은 고위공무원 가급(1급)을 포함한 지방청장 라인업 재편안을 청와대에 상신, 의견 조율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 안팎에서는 이르면 내주 초, 늦어도 내주 말까지는 지방청장 이상 고위직 재편안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
  • [인사전망대]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재편…어떻게 될까(中) 연말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1급 및 2급 지방국세청장 라인업 구성이다. 이에 결코 뒤지지 않는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사는 본청과 서울청, 중부청, 부산청 국장급 라인업 재편이다. 1급 및 2급 지방청장이 '기관지휘형'이라면 본청 등 국장급은 '조직관리형'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지방청장 보다 큰 ..
  • [인사전망대]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재편…어떻게 될까(上) 연말 국세청 고위직 인사(지방청장급 이상)와 관련한 여러 설들은 각자 나름의 가능성을 내포한 채 나돌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로서는 현 1급 지방국세청장(김연근 서울청장, 김재웅 중부청장, 원정희 부산청장)을 포함한 6개 지방청장 전원이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탄탄히 받고 있다.  이들을&nb..
  • [인사전망대] 국세청 연말 고위직 인사, 2가지 '관전포인트' 시간이 지날수록 국세청 연말 고위직 인사 향방에 대한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령명퇴 선상에 근접한 대전과 광주, 대구지방국세청장을 포함해 6개 지방청장 전원이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여전히 현 1급 지방청장들(서울ㆍ중부ㆍ부산)의 유임설이 사그라..
  • [인사전망대] 꿈틀대는 '잠룡(潛龍)'들…물밑 경쟁은 시작됐다 국세청 연말 고위직 인사가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새로운 국세청의 수뇌진을 구성할 지방국세청장급 이상 고위직 인사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국세청이 연말 고위직 인사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설정하지 않으면서 국세청 안팎에서는 이런 저런 소문과 전망이 나돌고 있는 모습이다. ..
  • [인사전망대] 주목받는 국세청 '빅4' 거취"…어떻게 될까(下) 국세청 차장과 더불어 국세청 '빅4'를 형성하고 있는 자리는 서울지방국세청장, 중부지방국세청장, 부산지방국세청장 자리다. 이 자리에는 지난해 8월27일 각각 부임한 김연근 청장(서울)과 원정희 청장(부산), 지난해 12월16일 부임한 김재웅 청장(중부)이 배치되어 있다. 김연근 청장과 원정희 청장은 이미 재임 1년..
  • [인사전망대] 주목받는 국세청 '빅4' 거취"…어떻게 될까(上)   ◆…"빅4 향방은?" = 연말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국세청 차장 등 1급 공무원 4명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국세청 안팎에서는 임환수 국세청장 체제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총선용 개각'이라는 돌발변수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지만, 임 국세청장이 이 돌발변수..
  • [인사전망대] 갈림길에 선(?) '국세청장 임환수'…거취는?   ◆…"유임? 교체?" = 연말 국세청 고위직 라인업에 대규모 변동이 예고된 가운데, 국세청 안팎에선 임환수 국세청장의 거취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주변 정황상 '유임설'에 무게가 실린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아직은 아무도 임 청장의 거취에 대해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인사전망대] 빨라지는 시계바늘…국세청 '인사태풍' 휘몰아친다   ◆…"'째깍째각' 인사 시계바늘 가동" = 국세청 고위공무원들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부득이하게 1개월여 앞당겨진 국세청 연말 인사가 올해 역시 비슷한 시점에 단행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국세청에 따르면 내달 고위공무원 인사를 시작으로 부이사관 및 서장급&nbs..
  • [인사전망대] 복수직 4급 승진자 발표 임박…'꽃가마' 탈 주인공은? 국세청의 '꽃'이라 불리는 세무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 국세청 복수직 서기관(4급) 승진 인사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10일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르면 이날(10일) 오후, 늦으면 내일(11일) 오전 중 복수직 서기관 승진 명단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예정했던 발표시점(11일~1..
  • [인사전망대] 연말 고위직 인사 '신호탄' 쏘아올려졌다   ◆…국세청이 최근 공모형 고위공무원 직위에 대한 공모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국세청 안팎에서는 한 타이밍 빠른 국장급 공모 착수를 놓고 '연말 고위직 인사도 빨라지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조심스레 새어나고 있다.  '공모직위' 본청 자산과세국장·중부 징세송무국장 인선 착수 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