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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최신 예규 심판례]

[예규]불가피한 사유 없이 경영 퇴진, 가업상속공제 적용 안돼

  • 보도 : 2021.09.02 08:00
  • 수정 : 2021.09.02 08:00
  Q. A법인의 대표이사인 갑은 24년간 대표이사로 재직하다가 현재 아들인 을과 공동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갑은 건강상의 이유 등과 같은 불가피한 사유 없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향후 사망시 가업상속공제 적용을 받고자 한다. 상속인이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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