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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증여]

치매 논란의 1000억원대 '노노증여' 주식 분쟁…결과는?

  • 보도 : 2020.07.16 06:00
  • 수정 : 2020.07.16 06:00
중견기업을 일궈온 A 회장은 어느덧 9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치매 증상이 왔다. 평소 기억력이 좋기로 소문난 A 회장이 자식들도 잘 알아보지 못할 만큼 치매가 온 것이다.A 회장이 운영하던 회사는 얼마 전 인적분할을 통해 2개의 회사(유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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