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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례]

세무조사 압박에 쓴 확인서 '세금폭탄'…결과는?

  • 보도 : 2020.01.20 06:37
  • 수정 : 2020.01.20 06:37
A씨는 국세청으로부터 증여세 세무조사를 받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A씨가 주주로 있는 주식회사가 A씨 아버지에게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3~4차례에 걸쳐 돈을 빌렸고 회사는 이 돈을 A씨에 다시 빌려줘 A씨가 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한 것이&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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