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회계 > 내국세

[국세청 인사분석]

'대세(大勢)'가 된 여풍(女風)... 인사 패러다임 변화 '실감'

  • 보도 : 2019.09.04 16:04
  • 수정 : 2019.09.04 16:43
국세청은 그동안 여성 고위직 공무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남(男)세청'이라는 말을 들어 왔다. 전 정부 부처를 통틀어 여성 고위직 공무원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워낙 소속 직원들의 숫자가 많다보니(2019년 7월18일 현재 기준 2만875명)...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