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사회 > 사회

박원순 시장 "마음 같아선 차량공유 허용하고 싶다"

  • 보도 : 2019.04.30 09:58
  • 수정 : 2019.04.30 09:58
박원순 서울시장 "자율주행시대 오면 택시업계는 공멸"  박원순 서울시장은 “마음 같아선 우버 등 차량공유 서비스를 도입해서 (택시업계에) 확고한 경쟁 시스템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지난 2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택시업계가)...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