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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미니 재건축' 뜬다…대형社도 "규제 무풍지대" 잇단 참여

  • 보도 : 2019.04.15 09:24
  • 수정 : 2019.04.15 09:24
 '미니 재건축'으로 불리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시내에서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모두 33곳이 사업에 뛰어들었다. 서초구 강남구에서만 네 곳이 연내 첫삽을 뜬다. 이달 초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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