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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군 기업, 상속세 무서워 팝니다"

  • 보도 : 2019.04.15 09:23
  • 수정 : 2019.04.15 09:23
가업 승계를 포기하고 회사를 매각하는 중견·중소기업이 늘고 있다. 최고 세율 65%(경영권 상속 때 할증세율 포함)에 달하는 상속세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부의 가업상속공제 제도는 현실과 동떨어져 가업 승계 유인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  14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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