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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실적에도 임원 승진 30% 줄여…불황 대비해 '군살' 빼는 삼성전자

  • 보도 : 2018.12.07 09:37
  • 수정 : 2018.12.07 09:37
삼성 사장단·임원 인사 변화보다 '안정' 택한 삼성 사장단 2명·임원 158명 승진…반도체·부품이 절반 넘어김기남 부회장 승진…김현석·고동진과 '트로이카 체제' 유지내년 경영 불확실성 커져 검증된 리더십에 '위기돌파' 특명 삼성그룹이 연말 정기인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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