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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22일 '운명의 날'…"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해야…"

  • 보도 : 2017.12.07 09:48
  • 수정 : 2017.12.07 09:48
1심 판결 앞두고 롯데 '초긴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은 지난달 초 인도네시아 출장을 다녀왔다.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10여 개 롯데 계열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다. 직후에는 대한스키협회장 자격으로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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