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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 만에…일본에 역전당한 한국 기업가정신2017.01.19 09:38
  • 2017 기업가정신한국, 137개국 중 27위칠레·에스토니아에도 뒤져일본, 33위서 25위로 상승일본 '기업 기(氣) UP' 법인세 인하·규제 철폐 등 '아베노믹스 효과' 톡톡한국 '기업 기(氣) DOWN'특검수사 장기화·규제강화한국 기..
  • "한국, 미국 원유 수입 땐 '1석3조'…새 공급처·동맹..2017.01.17 14:45
  • 트럼프 '에너지 책사' 해럴드 햄 미국 콘티넨털리소시스 회장 한경 단독 인터뷰 트럼프와 2012년 첫 만남…그때 이미 대선출마 의지OPEC 감산은 현명한 결정…유가 당분간 60달러 유지사우디, 미국과 관계 틀어지면 안보에 ..

  • 그 많던 흰색 달걀…한국서 왜 사라졌나2017.01.15 14:55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사상 처음으로 신선계란 수입이 성사되면서 미국산 '흰색 계란'이 본격 상륙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그동안 좀처럼 흰색 계란을 볼 ..
  • "다운이불 일부 제품, 거위 털 비율 표시보다 적어"..2017.01.15 14:54
  • 겨울철 인기가 많은 다운이불이 제품 별로 품질 차이가 나고 일부 제품은 거위 털이나 솜털 비율이 표시된 것보다 낮은 경우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9개 침구류 브랜드의 다운이불 총..
  • 홍대 골목상가 월세 못내는 곳 늘어…압구정엔 1년 이..2017.01.12 11:03
  • 한경, 서울 홍대·강남역 등 7개 핵심상권 경기 조사 불황·유커 감소·정치 혼란에 압구정·명동·신사동 등 상가 권리금 1년새 최대 50% 하락 해운·여행사 구조조정 여파…광화문·종로도 공실 늘어 홍대 명동 가로수..
  • 정부 부처, 이 와중에 몸집 키운다2017.01.12 11:01
  • 60개 넘는 조직 상반기까지 신설 "간부 자리 늘리기"대통령 탄핵 심판을 둘러싸고 정국이 혼란한 와중에 정부가 대규모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상당수 부처가 무더기로 하부 조직 확대를 추진 중이다. 정권 말기가 되면 빚어지..
  • "정책 불확실성 커졌다" WB, 세계성장률 2.7%로 하..2017.01.11 07:22
  • 세계은행(WB)이 올해 세계경제성장률을 3.5%로 종전 전망치인 3.6%보다 0.1%p 내려 잡았다. WB는 11일 '2017년 세계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세계경제성장률이 구매력평가(PPP) 기준으로 3.5%를 기록할 전망이며, 작년 6월 전..
  • 국민연금 10대그룹 5% 이상 지분 58곳 57조 보유2017.01.08 15:38
  • 삼성전자 지주사 전환 등에 영향 막대…투명한 절차·기준 필요 국민연금공단이 10대 재벌그룹 상장사 중 절반이 넘는 58곳의 주식 57조원어치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역할을 했듯 삼..

  • "나혼자 산다"…2050년엔 10가구중 4가구 '1인'2017.01.08 13:13
  • 국토정보공사 '대한민국 2050 미래항해' 보고서핵가족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30여년 후인 2050년에는 10가구 중 4가구가 '1인 가구'일 것으로 예측됐다.또 고령화의 진..

  • 유일호 "김영란법 보완…2월 추경은 시기상조"2017.01.06 08:52
  • 정부가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100일만에 제도를 손질한다. 음식점, 축산, 화훼 등 일부 업종의 과도한 위축 등 부작용을 보완해야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
  • KDI "대내외 불확실성 지속…단기간 내 경기 개선 ..2017.01.05 12:00
  •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최근 우리나라 경제여건에 대해 "대내외 불확실성 지속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으며, 건설수주 등 선행지표도 부진해 경기가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
  • 황 권한대행 "경제계, 투자·일자리 창출 앞장서 달..2017.01.04 17:43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4일 "경제인 여러분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자신감을 갖고 과감한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 과감한 투자는 하지 말라는 배임죄, 폐지하는 게 옳다..2017.01.04 10:54
  • 기업 경영 위축시키는 배임죄 논란 도전적 경영활동 제약하는 배임죄, 기업가정신 꺾는다임무위배 여부도 판단 어려워…무죄율이 일반범죄의 5배미국 등 형법엔 배임죄 없어…경영판단은 폭넓게 면책 인정을 최준선 <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