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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신규사업자 세금교실' 연 20회로 확대

  • 보도 : 2023.03.09 14:32
  • 수정 : 2023.03.09 14:32

조세일보
◆…나눔 세무사가 진행하는 기초 세금 교육(사진 = 서울지방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이하 서울청)은 작년 5회 진행했던 '신규사업자세금교실'을 올해 20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청은 이달 중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강동세무서(6일)를 시작으로 중랑세무서(7일), 종로세무서(8일), 반포세무서(9일), 마포세무서(10일)에서 신규사업자세금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세금교실은 작년 10~12월에 개업한 신규사업자 중 신청을 받아 권역별로 50~60여명씩 모두 2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신청방법은 사업자등록 세무서에서 발송한 문자에 회신하면 된다.

교육 내용은 나눔세무사‧회계사의 '기초세금' 교육과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의 '국선대리인 제도'와 '유익한 세금정보 책자'에 관한 설명으로 구성된다.

교육 후 참석자 대상으로 나눔세무사‧회계사(3명)가 세금 관련 질문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소통데스크도 운영된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금교실 운영과 사업자단체 방문 등 다양한 방법과 소통활동을 통해 맞춤형 세정지원으로 적극 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금교실은 오는 6월, 9월, 12월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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