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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 1월 2일부터 정당계약

  • 보도 : 2022.12.23 13:36
  • 수정 : 2022.12.23 13:36

조세일보
◆…[사진=서한 제공]
중도금이자 5% 확정금리, 발코니확장 무상, 고품격옵션품목 기본제공 등 합리적 조건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은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 모델하우스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울주군을 제외한 2022년 울산지역 분양단지 중 유일하게 발코니 무상 확장 제공하는 단지다. 또한 3연동 현관중문, 대형거실아트월, 거실 및 복도 디자인월, 독립형 렌지후드와 고급개수대, 3구 인덕션, 침실 붙박이장 및 서한에서 특허를 보유한 거실조명과 천정 간접조명 등 대부분 유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마감재들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특히 고금리시대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중도금이자 5% 확정금리 혜택을 제공하며 중도금 대출 시 확정금리를 초과하면 사업주체에서 초과분을 부담한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분양한 남구의 일부 단지는 옵션품목을 포함하면 84㎡ 기준 9억 원대에 육박할 만큼 고분양가로 논란이 된 바 있다”며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중구 홈플러스 뒤 훌륭한 입지조건에 발코니 확장 무상, 중도금 확정금리, 옵션품목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장점이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에 들어서는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1km내 14개 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교육중심 입지이며 단지 앞 홈플러스를 비롯해 중구청, 행정복지센터, 금융, 병의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 중구문화의전당, 울산시립미술관, 울산문화의거리, 울산종합운동장, 동천국민체육센터 등 문화예술체육 인프라와 계획 추진 중인 신세계 복합시설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선호도 높은 전용 82㎡·84㎡ 중형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10층 3개동 모두 109세대로 조성된다. 평면은 4BAY(84㎡A·B), 3면개방형(82㎡A·B, 84㎡C)으로 맞통풍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다. 단지 내 야생화정원, 잔디마당, 삼림욕 쉼터 등을 갖추고 있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설계하였으며, 1층에는 입주민의 휴게공간과 방문객의 대기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홀과 연결된 고품격 라운지가 예정되어 있다.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분양이 뜸했던 중구에 109세대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 3월 입주예정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서한이 시공, ㈜다안개발이 시행위탁한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는 오는 1월 2일(월)~4일(수) 3일간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중구 일원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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