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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납세자권익대상] 이현세무법인

회계·법무와 연합한 '조직력의 세무군단'

  • 보도 : 2022.12.19 07:00
  • 수정 : 2022.12.19 11:32

'세무업무는 세무법인이 최고'라는 좌우명 아래 2007년 출범

회계, 법무법인과 연합한 PKF서현파트너스 2020년 설립

'조세권위자' 안만식 이현 대표, 그룹 초대 회장에 추대

안 대표 "전문가는 일과 전문성으로 대결..대표가 가장 일 많아야 해"

조세일보
◆…서울특별시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3층에 위치한 이현세무법인 (사진 이현세무법인)
지난 6일 '2022년 납세대상 시상식'에서 납세자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납세자권익대상'을 수상한 이현세무법인(대표: 안만식)은 회계·법무와 연합한 '조직력의 세무군단'이다.

2007년 5월에 설립된 뒤, '세무업무는 세무법인이 최고'라는 좌우명으로 10대 그룹과 주요 금융기관 전문 서비스에서 중견기업 특화 서비스까지 성공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회계법인, 법무법인과 연합한 One-Firm 시스템 갖춰

회계법인·세무법인과 같은 지식서비스펌은 매출규모보다 서비스의 질적인 면을 주목해야 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가 그룹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조직의 힘을 하나로 분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 이현세무법인을 이끌고 있는 안만식 대표의 철학이다.

사실 독립채산형 법인은 인원과 매출이 높다고 하더라도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한다. 반면 이현세무법인은 창립 초기부터 확립한 원펌 시스템 체제를 고수하며 탁월한 조직력으로 고객별 전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별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대규모 보병부대보다 각 필요 분야에 특화된 특수부대가 더 효율적인 것과 같은 논리다.

이에 이현세무법인은 차별화된 세무와 회계, 법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PKF서현파트너스'라는 전문가 연합조직 구축에 앞장섰다. 2020년 4월 설립된 PKF서현파트너스에는 이현세무법인, 서현회계법인, 법무법인 두현, 서현학술재단 등이 함께하고 있다.

조세분야 실무 최고 권위자인 안만식 이현세무법인 대표는 지난해 5월 PKF서현파트너스 그룹대표 회장으로 추대돼, 320명 규모의 종합 컨설팅 조직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안만식 회장은 "이현의 고객이 된다는 것은 높은 품질의 회계, 세무, 경영컨설팅 서비스 라인을 확보함과 동시에 기업발전의 진정한 동반자를 만나는 것으로 생각하셔도 좋다"고 했다.

■분야별 전문팀 체제로 '산업 전문성' 강화 

이현세무법인은 ▲법인세무팀 ▲세무조사전담팀 ▲세무진담팀 ▲조세불복팀 ▲상속증여팀 ▲가업승계팀 ▲국제조세팀 ▲종합서비스팀 ▲조세법 전문변호팀 등 분야별 전담팀을 뒀다.

조세불복팀은 세무법인 업계 최고 수준으로 정평 나 있다. 주요 그룹사를 포함한 기업조세는 물론 사주 일가의 증여세 분야 등 조세 전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인용률을 달성하는 탁월한 실적과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 세무법인 최초로 설립돼 운영 중인 재산제세팀은 개설 이래 상속세 신고 과세액이 수조 원을 웃돌 정도로 높은 실적을 쌓고 있다. 그 결과 상속세 및 증여세 업무에 관한 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경험과 성공적인 업무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조직 내 전문가 하나하나가 힘을 합쳐 만들어 낸 성과다.

주요 세무법인의 경우 일정 직급 이상의 관리자가 되면 실무보다는 관리에 치중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현세무법인은 대표부터 직접 실무를 담당하며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경험과 지식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있다.

안 회장은 "대표가 가장 많이 일하고 부대표, 전무 등 직급이 내려갈수록 일의 양이 오히려 줄어야 한다"며 "전문가는 일과 전문성으로 대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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