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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납세자권익대상] 광교세무법인

최적·최상의 세무솔루션 제공하는 1등 세무법인

  • 보도 : 2022.12.19 07:00
  • 수정 : 2022.12.19 18:24

"현장 중심의 최적·최상 세무솔루션 제공"

전문가 100여 명이 협업해 고객의 조세불복 해결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 송동복 대표 '워커홀릭'에도 후배 양성에 힘써

조세일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광교세무법인 수원본점 (광교세무법인 제공)
지난 6일 '2022년 납세자권익대상'을 수상한 광교세무법인(대표: 송동복)은 현장 중심의 최적·최상의 세무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대 세무법인이다.

1999년 12월 창립한 후 세무사와 회계사, 변호사 등 100여 명의 전문가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기본정신으로 세무·경영컨설팅 등 양질의 세무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립 20년이 넘어 대한민국 최고 세무법인으로 자리를 굳혔다.

송동복 대표세무사는 "양질의 세무서비스를 위해선 논리 구성이 제일 중요하다"며 "논리 구성을 위해 현장을 찾아 사실을 확인해 본다"고 말했다.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실재) 중심의 해법을 찾기 위함이다.

광교는 특히 법인과 개인 자산가의 고민거리 중 하나인 상속과 증여 분야에서 효과적인 전략을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는 세무법인이기도 하다.

■전문가 '헙업체계'로 고객 만족 달성

광교는 ▲기장·세무조정팀 ▲세무조사팀 ▲불복·경정팀 ▲상속·증여팀 ▲유권해석팀 등 분야별 전담팀을 뒀다. 광교가 고객 세금문제에서 뛰어난 문제해결 능력을 보이는 데에는 전문팀의 역량을 함께 묶는 '협업체계'가 잘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힘은 한계가 있지만 여러 사람이 머리를 맞대 힘을 합치면 강력한 '시너지'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광교 구성원의 생각이 고객 컨설팅에 적절하게 발휘되고 있는 것이다.

조세불복용역 수행 방식은 철저한 '팀 협업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각 팀별 전문가가 주요 문제를 분석하고 함께 논의해 최선의 문제 해결 방식을 찾아낸다. 이런 팀 간 협업을 통해 선의의 납세자가 피해를 입지 않게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납세자권익보호 1등 세무법인으로서의 평판을 얻었다.

이같은 평판 덕분에 광교에는 국내 유수기업으로부터 세무조사와 조세불복, 컨설팅에 대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송 대표는 "창업정신의 모티브는 고객기업이 처한 기반으로 '5W1H 원칙'에 충실하는 것"이라며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한 번 맺은 인연을 오래도록 간직하는 것을 신조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는 워커홀릭... 후배 양성에

전기(2021.7.1~2022.6.30) 사업연도에 광교세무법인은 405.7억원의 매출과 8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송동복 대표는 여타 세무법인으로서는 넘기 힘든 400억원이 넘는 실적을 거둔 공로를 구성원들에게 돌리며 자기계발에 충실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과 인재육성에 앞장 서겠다고도 밝혔다.

송 대표는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업무에 바쁜 '워커홀릭'이다. 그러면서도 후진양성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광교는 지난 20년 동안 수습세무사 200여명을 양성했다.

그는 "광교를 거처간 세무사와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늘 감사한 마음이며 대표세무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후배세무사가 진로설정 및 자기개발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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