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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무서, '국세신고안내센터' 개소.. 납세자 편의 높였다

  • 보도 : 2022.11.15 16:53
  • 수정 : 2022.11.15 16:53

조세일보
◆…15일 열린 용인세무서 국세신고안내센터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용인세무서에 세금 관련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국세신고안내센터'가 생겼다.

15일 용인세무서(서장 오대규)는 세무서 1층에서 국세신고안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그동안 용인세무서를 방문한 민원인은 2~3층에 위치한 각과 사무실 입구에 설치된 신고창구로 이동해 업무를 봤다.

하지만 이번에 접근성이 뛰어난 1층에 국세신고안내센터를 설치함으로써 세무서를 내방하는 납세자들이 세금 관련 업무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국세신고안내센터는 납세자의 각종 신고·신청 관련 안내를 위한 민원처리부스 7개, 상담테이블 2개로 구성됐다.

국세신고안내센터에서는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신고는 물론, 근로·자녀 장려금 신청 등의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김진현 중부지방국세청장은 "국세신고안내센터 개소를 계기로 납세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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