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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총 상금 2억원" 선 넘는 공모전 개최

  • 보도 : 2022.08.04 11:45
  • 수정 : 2022.08.04 11:45

조세일보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가 MBC 영상화 및 웹툰화 기회가 주어지는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개최한다.

4일 엔씨소프트는 MBC, 서울산업진흥원(SBA)과 공동주관해 이같은 내용의 '선 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르물 IP 통합 공모전’에 이어 두 번째로 MBC, SBA와 공동주관하는 공모전이다.

모집 분야는 ▲웹툰 ▲단편 웹소설 ▲영상(드라마/영화)이다. 원천 IP로서 각광받고 있는 웹소설 분야가 신설됐다. 장르 제한은 없다. 단일 장르를 포함해 ‘코믹판타지’, ‘무협호러범죄’ 같은 혼합 장르도 모집한다.

접수는 내달 14일부터 28일까지 버프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총 상금은 2억원 규모다.

당선작은 오는 11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모집 분야별로 각 5개 작품이 선정된다. 심사기준은 ▲주제와 소재의 참신성 ▲대중성 ▲등장인물의 매력도 ▲스토리 완성도 ▲IP 확장 가능성이다. 심사에는 주관기관과 콘텐츠 업계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한다.

각 부문 당선작에는 웹툰화나 영상화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해 웹툰 부문 당선작은 지난 6월부터 버프툰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했다. 영상 부문의 경우 MBC에서 OTT 및 방송용으로 개발하며, 웹툰화로의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버프툰 홈페이지의 공모전 모집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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