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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으로 경희대의료원 의료진 정보 한눈에"

  • 보도 : 2022.04.29 10:47
  • 수정 : 2022.04.29 10:47

조세일보
◆…협약식에 참석한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운영총괄과 경희대학교의료원 김성완 미래전략처장. 사진=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경희대학교의료원과 의료인 정보 제공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8일 네이버 유봉석 서비스운영총괄, 경희대학교의료원 김성완 미래전략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네이버는 오는 7월부터 경희의료원 및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속 의료진의 경력, 전문과∙전문분야와 같은 의료 분야 특화 정보를 검색을 통해 인물정보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경희의료원은 경희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을 아우른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경우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을 운영한다.

김성완 경희대학교의료원 미래전략처장은 “네이버와 업무 협약을 통해 경희대학교의료원의 의료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환자 및 보호자들 대상의 정보 제공 편의성을 더욱 높이며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운영총괄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에 대한 정확한 프로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여러 업계와 활발하게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환자, 보호자를 비롯한 병원 이용자들이 의료인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여러 의료 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연세의료원, 순천향대병원, 강북삼성병원, 인제대 백병원 의료진의 정보를 검색 결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인물정보 검색 결과의 ‘관련 플레이스’ 영역에서 소속 병원의 위치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예약’ 기능을 활용하면 일부 병원에 한해 진료 예약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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