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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S&D, 동대문구 '신설동역자이르네' 이달 분양예정

  • 보도 : 2022.04.06 13:18
  • 수정 : 2022.04.06 13:18

전용 42~45㎡ 아파트 143가구·전용 35~55㎡ 오피스텔 95실

조세일보
◆…신설동역자이르네 투시도. 사진=자이S&D 제공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서 주거복합시설 '신설동역자이르네'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3개동, 전용면적 42~45㎡ 아파트(소형주택) 143가구와 전용면적 35~55㎡ 오피스텔 95실 등 모두 23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엔 복층과 테라스 등의 설계가 적용되며 가구당 1대의 자주식 주차장이 마련된다.

교통의 경우 지하철 1·2호선과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신설동역이 단지와 인접하며 왕산로, 천호대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도 가깝다.

단지가 들어설 동대문구는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용두동 주택재개발,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등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제기동역에는 왕십리와 상계를 잇는 동북선이 오는 2024년 개통(예정)을 앞두고 있고 청량리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노선, 수서발 SRT 의정부연장, 면목선, 강북횡단선이 신설될 계획이다.

주변 생활인프라는 서울풍물시장, 동묘벼룩시장, 약령시장, 이마트(청계천점),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한양대병원 등이 구성하며 청계천, 숭인근린공원, 서울동묘공원, 우산각어린이공원 등의 자연환경도 인접한다. 가까운 교육시설로는 용두초, 대광중, 대광고, 시립 동대문 도서관 등이 있다.

단지는 청약 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아파트는 재당첨 제한, 실거주 요건 등의 규제에서 제외되며 오피스텔의 분양권은 전매가 가능하고 취득·양도세 선정 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동대문구는 여러 정비사업과 교통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가치 상승 등이 기대된다"면서 "자이S&D의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르네'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용두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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