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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해외유입 409명 역대 최다…신규확진 4542명·위중증 659명

  • 보도 : 2022.01.14 10:10
  • 수정 : 2022.01.14 10:26

위중증 환자 659명, 사망 49명

국내 4133명, 해외유입 409명…총 4542명

백신 접종 1차 86.6%, 2차 84.5%, 3차 43.7%

조세일보
◆…서울 종로구민회관 임시 선별검사소가 이른 시간부터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강화된지 약 4주째인 14일, 해외유입 확진자가 사흘 연속 역대 최다치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4000명대, 위중증 환자는 600명대로 나타났다.

14일 신규 확진자는 4542명으로 전날(4166명)보다 376명 증가하면서 사흘 연속 4000명대를 기록했다.

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3508명→3371명→3005명→3094명→4384명→4166명→4542명으로 하루 평균 약 372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409명으로 지난 12일부터 사흘 연속 역대 최다치를 경신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659명으로 전날(701명)보다 42명 감소하면서 작년 11월 30일(661명) 이후 45일 만에 7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사망자는 49명 늘어 누적 6259명이며 0.92%의 치명률을 기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내달 6일까지 3주 연장됐다. 설 연휴를 고려해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4인에서 6인으로 완화됐고, 그 외의 조치는 현행 그대로 유지된다.

이에 따라 2월 6일까지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이 밤 9시로 제한되고 사적모임 인원은 6인으로 제한된다.

◆ 재원중 위중증 환자 659명, 사망 49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월 14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59명, 사망자는 4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259명(치명률 0.92%)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33명, 해외유입 사례는 409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4542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8만3566명 (해외유입 2만596명)이다.

◆ 백신 접종 1차 86.6%, 2차 84.5%, 3차 43.7%

1월 14일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1만5881명, 2차접종자 7만5964명, 3차접종자 33만5121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44만7172명, 2차접종자수는 4338만1612명, 3차접종자수는 2244만2130명이라고 밝혔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접종자 86.6%, 2차접종자 84.5%, 3차접종자 43.7%이다.
 
조세일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현황 (자료=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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