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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납세대상] SFA

지능형공장 중점, 반도체와 2차전지 사업도 진출

  • 보도 : 2021.12.20 08:00
  • 수정 : 2021.12.20 08:00
조세일보
SFA(대표 김영민)가 지난 7일 조세일보 주최로 열린 2021년 납세대상 시상식에서 납세대상(첨단산업 부문)을 수상했다.

SFA는 2020년 귀속 법인세 229억, 2021년 상반기 법인세 중간예납액 85억 원을 내 납세대상을 받았다. SFA 지난해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 8354억 원, 영업이익 1057억 원, 당기순이익 1135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별도기준 매출액 3709억 원, 영업이익 381억 원, 당기순이익 286억 원을 벌어들이며 업계 상위권의 준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SFA는 이런 경영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법인세와 올해 상반기 법인세를 합해 315억 원을 내며 국가 세수 증대에 이바지했다.

◆반도체와 2차 전지 사업 진출

SFA는 인더스트리 4.0 도래에 따른 각 산업 사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 지능형공장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집중적 연구·개발 투자를 실행하고 있다.

내재화한 스마트팩토리 요소 기술을 장비 및 생산라인 전체에 접목해 차별화된 지능형 공장 자동화 솔루션 글로벌 리더로 성장 중이다.

SFA 사업 포트폴리오도 진화해 디스플레이 및 유통·제조 AMHS 산업은 물론 반도체와 2차전지 사업에서도 획기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각화된 회사 사업 구조는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철저한 고객 지향적 사고와 강한 실천력을 바탕으로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최고·최적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해 온 SFA는 진정한 무중단, 무인화, 무정지 지능형 공장 이상 구현을 위해 계속해 기술 혁신을 추구할 계획이다.
 
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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