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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협회, ‘생명보험의 미래가치를 새롭게 하는 파트너’ 비전 선포

  • 보도 : 2021.12.15 15:59
  • 수정 : 2021.12.15 15:59

조세일보
◆…비전2030 선포식에서 핸드프린팅 행사를 하는 모습(왼쪽부터 김제동 전무이사, 정희수 회장, 신연진 선임). 사진=생명보험협회 제공
 
생명보험협회가 ‘생명보험의 미래가치를 새롭게 하는 파트너’를 비전으로 선포했다.

생보협회는 금융산업의 디지털 가속화, 빅테크의 금융업 진출 확대 등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 되는 상황에서 생보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생명보험협회 ‘비전 2030’ 선포식을 15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생보협회는 ‘생명보험산업의 혁신적인 성장에 기여한다’를 미션으로 선정하고 ‘생명보험의 미래가치를 새롭게 하는 파트너’를 비전으로 선포했다.

비전 2030은 전략목표로 ▲협회 조직역량 강화 ▲혁신을 통한 新시장 개척 ▲소비자 신뢰 제고를 제시했으며 디지털 전환 가속화, MZ세대 사회진출 등 경제·사회환경 변화에 맞춰 협회 인재상도 재정립했다.

정희수 생보협회장은 비전 선포와 함께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보험산업 성장 정체,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 등 어려운 생보산업의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창의적 사고가 발현될 수 있도록 유연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우리 협회가 먼저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이어 “이러한 협회 조직의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생보산업의 新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생보산업을 견인해나가야 한다”고 독려했다.

이번 선포식에서 임직원의 공감과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비전2030 핸드프린팅 행사를 개최해 2030년까지 협회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임직원의 실천 의지를 다졌기도 했다.

이날 직원대표로 핸드프린팅에 참가한 신연진 선임은 “이번 비전·미션 수립을 통해 소비자와 회원사를 한번 더 생각하게됐다”며 “10년, 20년 후에 이 핸드프린팅을 다시 볼 때 스스로 당당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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