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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납세자권익대상]

자타공인 업계 1위 삼일회계법인, 납세자권익대상 수상

  • 보도 : 2021.12.15 08:00
  • 수정 : 2021.12.15 08:00

기업들의 세무 관련 리스크 파악

목표 성취할 수 있는 세무전략 펼치도록 지원

새로운 제도의 시행, 환경의 변화 속 조세 기회 원활히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

조세일보
 
삼일회계법인(대표 : 윤훈수)이 지난 7일 조세일보 주최로 열린 '2021 납세대상 시상식'에서 조세 심사, 조세 심판 등 조세 불복 분야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납세자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납세자권익대상'을 수상했다.

자타공인 국내 1위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은 1971년 라이부란 회계법인이란 이름으로 설립돼, 6년 뒤인 1977년부터 지금의 삼일회계법인이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설립 후 지금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인 회계법인으로서, 대한민국 경제 성장 과정에서 기업과 사회에 필요한 회계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3500여 명의 전문가들이 글로벌 경영을 펼치는 고객 기업의 산업적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PwC에 속한 전 세계 156개국 29만 5000여 명의 전문가들과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고객 기업의 신뢰 확보와 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문가로서의 윤리의식 고취,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임은 물론 소속 전문가들이 글로벌 역량을 지닌 조직으로의 성장 발판을 다지고 있다.

올해는 삼일회계법인이 창립된 지 50년이 되는 해다. 우리나라 회계법인 중 최초로 단일 브랜드, 단일 조직으로 창립 50년을 맞았다.

삼일회계법인은 "2021년은 삼일이 쌓아온 50년의 신뢰를 바탕으로 100년 삼일의 토대를 준비하는 모멘텀의 해"라며 "삼일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경험, 전문성, 책임감을 기반으로 사회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삼일회계법인은 넷제로(Net Zero)의 적극적인 시행으로 2030년까지 매년 4.3% 탄소 배출량 감축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법인에서 운영중인 법인 차량을 점진적으로 하이브리드 차량 및 전기차 등으로 교체해 나갈 예정이며, 업무용 이동거리를 줄이기 위해 지역별 위성오피스(Satellite Offices) 운영을 시행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2018년 PwC와 함께 가입한 RE100 이니셔티브에서 약속한 바 대로 2022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사용 목표 이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일회계법인은 공익법인 회계시스템, 청소년 회계교육, 내부회계관리제도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우리 사회 분야별 '회계역량지수' 높이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삼일회계법인은 창립 5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공익법인 회계시스템 'STARS'를 개발해 무료 배포를 시작한 후, 2주 만에 100여 개 공익법인에 배포 완료했다.

삼일회계법인은 "청소년 대상의 회계교육 콘텐츠, 기업을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교육 콘텐츠 등을 제작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계층의 회계역량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삼일회계법인은 작년 7월1일~올해 6월31일 1년 간 763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매출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전년 같은 기간 6848억원에 비해 8.7% 성장한 수치로 매년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매출 구조는 경영자문이 3126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41%)을 차지하고 있으며 회계감사 2489억원(33%), 세무자문 2019억원(26%) 순이다. 세무자문 매출이 가장 적지만, 회계법인의 세무자문 매출이 2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삼일회계법인이 최초다.

▲구조조정 세무자문 ▲세무진단 및 조사지원 ▲조세불복 및 예규질의 대행 업무 ▲상속 증여세 자문 ▲지방세 자문 서비스 ▲국내 투자관련 서비스 ▲이전가격 및 국제통상자문 ▲Private Equity 세무자문 ▲해외투자관련 및 투자구조 서비스 ▲Shared Service에 대한 세무자문 ▲해외파견임직원 세무서비스 ▲비영리법인 서비스 등 삼일회계법인이 지원하고 있는 세무서비스는 다양하다.

삼일회계법인은 "기업들이 세무 관련 리스크를 파악, 사업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세무전략을 펼치도록 지원하며, 또한 새로운 제도의 시행이나 환경의 변화 속에서 조세 기회를 원활히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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