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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11월 이후 온장음료 판매 증가세 "뚜렷"

  • 보도 : 2021.12.03 10:42
  • 수정 : 2021.12.03 10:42

11월, 전월대비 델몬트 허니레몬&배 30%, 꿀홍삼 60% 늘어
온장 허니레몬&배, 11월~2월 매출 비중 70%로 겨울 판매 집중

조세일보
◆…롯데칠성 온장음료 제품                                              사진=롯데칠성 제공 
 
롯데칠성음료는 겨울시즌 온장음료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11월부터 뚜렷한 판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

'델몬트 허니레몬&배'의 11월 판매량은 전월대비 30% 증가했으며 ‘꿀홍삼’은 60%, '초코라떼'는 15% 올랐다.

사계절 꾸준하게 판매되는 프리미엄 원두캔커피 브랜드 '칸타타' 역시 온장 보관이 편하고 여러 번 나눠 마실 수 있는 NB(New Bottle)캔의 판매량이 10% 늘었다.

온장음료는 11월부터 2월까지 4개월간 판매량이 연간 판매량 대비 온장 가능한 내열페트병에 담긴 혼합음료가 70%, 꿀홍삼음료 55%, 초코음료 50%를 차지하는 등 한겨울에 집중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속되는 강추위로 온장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델몬트 허니레몬&배 등 주력 제품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판매 채널 확대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판매점에 온장음료의 적정 온장온도 50~60℃와 보관 적정기간 10~14일 이내의 기준을 지켜야 함을 강조하고 소비자에게는 온장고 내 뜨거운 열판에 신체 부위가 접촉되면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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