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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올해 ALB 한국 우수변호사 9명 배출 

  • 보도 : 2021.11.29 09:30
  • 수정 : 2021.11.29 09:30

한국에서 30명 선정, 이 중 9명이 율촌 소속 변호사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조세일보
법무법인 율촌(강석훈 대표변호사)의 변호사 9명이 ALB (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변호사 30인 (ALB Korea Super 30 Lawyers 2021)'에 이름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율촌 관계자는 "우수 변호사 선정은 오로지 고객 평가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가운데 율촌은 한국 로펌 중 가장 많은 Super Lawyer를 배출하며, 율촌의 법률 서비스에 대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 Thomson Reuters 산하의 아시아 지역 법률전문지인 ALB는 올해 처음 본 어워드를 실시했고, 아시아, 호주, 미국, 유럽 등지의 250여 고객 및 파트너 로펌으로부터 받은 국내 변호사 명단을 토대로 추천 건수와 평가를 고려해 최종 30인의 우수 변호사를 선정했다.
조세일보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법률산업 발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창조적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변호사들은 김선희, 손도일, 안정혜, 염용표 변호사, 윤희웅 대표변호사, 이수정 외국변호사, 이정우, 임형주, 조윤희 변호사(성명 가다나 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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