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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4116명, 첫 4000명대…위중증 586명 최대치

  • 보도 : 2021.11.24 09:42
  • 수정 : 2021.11.24 09:42

국내 4,088명, 해외유입 28…총 4,116명

위중증 586명, 사망 35명

1차 접종 82.4%, 접종 완료 79.1%

조세일보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10.27. (사진=연합뉴스)
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16명으로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4,000명대를 돌파했다.

전날(2,699명)보다 1,417명 급증하면서, 또 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7월 초부터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넉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586명으로 전날(549명)보다 37명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 재원중 위중증 환자 586명, 사망 35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24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86명, 사망자는 3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363명(치명률 0.79%)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88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4,11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25,065명 (해외유입 15,574명)이다.

◆ 백신 1차 접종자 82.4%, 접종 완료자 79.1%

11월 24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8,236명으로 총 42,320,42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3,631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0,631,958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 추가접종은 136,670명으로 총 2,102,455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자 82.4%, 접종 완료자 79.1%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11.24. 0시 기준)는 총 382,757건(신규1,877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68,986건(96.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513건(신규 4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1,326건(신규 60건), 사망 사례 932건(신규 15건)이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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