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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마이데이터 신규사업자 2곳 추가 선정

  • 보도 : 2021.10.13 16:16
  • 수정 : 2021.10.13 16:16

조세일보
 
금융위원회는 13일 정례회의에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사업의 신규 사업자로 2개사를 추가 선정했다.

이번 회의에서 신용정보법령상 허가요건을 구비한 것으로 판단된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본허가를 받았다. 본허가 신청에 앞서 예비허가를 신청한 ㈜코드에프는 예비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마이데이터 본허가 혹은 예비허가를 받은 금융사는 58개사로 늘게 됐다. 유형별로는 본허가가 46개사, 예비허가가 12개사다.

마이데이터는 신용정보의 주체인 고객의 동의하에 은행이나 보험사, 카드사 등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허가를 획득한 사업자는 고객의 금융 거래 정보를 분석해 유리한 상품을 추천할 수 있다. 소비자는 본인과 신용도, 자산, 대출 등이 비슷한 이들이 가입한 금융 상품들의 조건을 비교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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