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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910명, 토요일 기준 역대 최다… 추석연휴 고비

  • 보도 : 2021.09.19 09:58
  • 수정 : 2021.09.19 09:58

조세일보
◆…코로나19 홈페이지 캡쳐.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어 인구 이동에 따라 비수도권까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신규확진자는 1910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국내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한 이후 토요일 발생 기준 최다 인원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871명,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이 확인돼 총 1910명이 신규확진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만5931명(해외유입 1만4162명)으로 늘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388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만1239건(확진자 45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1188건(확진자 4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6310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20명으로 총 25만7449명(90.04%)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607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33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04명(치명률 0.84%)이다.

현재까지의 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1차 접종은 38만9587명으로 총 3646만7019 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8만9093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2212만339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인구대비 접종률은 1차접종의 경우 71%를 넘어섰고 2차 접종 완료 자는 43.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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